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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개영상 >

 

https://youtu.be/UD-y1_BQ5Rg

소개영상입니다.

 

 

 

 

< 개임 개요 >

 

모모도라


모모도라: Moonlit Farewell은 2014년 Bombservice에서 개발한 게임입니다.

스팀기준으로 처음부터 한국어가 지원되어서 접근성이 좋아졌습니다.

모모도라 시리즈의 5번째 작품으로 시리즈가 모두 메트로배니아 장르에 Dot 그래픽 위주입니다.

Dot 이지만 상당히 깔끔해서 거부감없이 플레이할 수 있고 시원시원한 효과음과 BGM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 스토리 >

 

검은종을 찾습니다.

 

어느 날 검은 종을 울린 자에 의해 악마들이 소환되었습니다.

코호 마을에 여사제들은 사람들을 구하기 위해서 사태를 조사하게 됩니다.

요정마을이 습격당하고, 고대의 존재가 혼돈에 오염되는 등 세상에 혼란에 빠진상황,

뛰어난 기량을 가지고 있는 고위 여사제 모모 역시 악마들을 퇴치하면서 수색에 나서게 됩니다.

 

 

 

 

< 게임의 진행 >

 

단조롭지만 정확한 액션

 

게임은 달리고 점프하고 공격하는 2D 액션 메트로베니아 장르로 제작되었습니다.

기력과 마력이 있는데 기력으로 회피나 원거리 공격을 마력으로는 종을 울려 체력을 채웁니다.

모모는 스토리를 진행하면서 이단점프나 벽점프 같은 기술을 배우게 되며 갈 수 있는 곳이 늘어납니다.

세이브 포인트는 종이 있는 사당에서 종을 때리면 세이브 됩니다.

세이브 포인트가 명확하게 있기는 하지만 기본적으로 보스를 해치우거나 중요한 아이템을 얻으면 저장이 됩니다.

 

 

 

 

< 장비와 아이템 >

 

맵에 아이템을 찾아 강해집니다.

 

근접전은 커다란 나뭇잎을 휘두르고 원거리 무기는 화살로 장비는 변경할 수 없고 고정되어 있습니다.

카드를 장착할 수 있고, 동료를 선택할 수 있습니다.

천상의 백합에서 기도하면 공격력이 올라가고 각종 열매를 먹어 체력과 마력, 기력회복량을 늘릴 수 있습니다.

성장의 효과가 확실하고 아이템이 있는 맵에 ?가 표시됨으로 다 뒤져서 최대한 먹도록 합시다.

 

 

 

< 게임의 특징 >

 

보스전입니다.

 

스토리의 길이가 좀 짧고 난이도가 낮은 편입니다.

첫플레이에 운이 좀 따르기는 했지만 플레이 타임 12시간만에 1회차 앤딩을 봤으니 가격대비 짧습니다.

캐주얼한 난이도를 원하는 경우에 좋은 게임이라고도 할 수 있습니다.

특히 시리즈 전통으로 내려오는 한대도 안맞고 보스잡기가 도전과제로 빠지면서 팬들에게 아쉬울 수 있습니다.

치유의 종이 강력해서 스텟을 끝까지 올린 후에는 맞아가면서 피를 채우면서 보스를 잡아도 됩니다.

어려운 난이도는 좋아하고 말고를 떠나서 이런 점은 힘이 빠질 수도 있습니다.

 

 

 

 

< 마무리 >

 

Dot으로 만들어진 배경

 

게임자체는 재미가 있고 조작감도 뛰어나고 버그도 적습니다.

Dot 그래픽 특유의 배경묘사와 스테이지를 넘어갈때 마다 맵의 색체의 변화는 게임에 몰입도를 높입니다.

게임의 볼륨이 적은 것은 단점일 수도 있지만 심심풀이삼아 해볼 수도 있겠죠

하지만 가성비 게임이 넘처나는 요즘 스팀정가 기준 18,000은 좀 아깝네요.

할인할 때 한번 해보시길 권장해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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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youtu.be/LzJxL-e90yE

영상버전입니다.

 

 

더 메신저는 통합 플렛폼 게임으로 중간의 지하세계까지는 스토리가 연결됩니다.

그 이후에는 맵이 오픈되면서 돌아다니면서 아이템을 찾는 방식입니다.

예언을 통해서 힌트를 알 수 있어 직접 찾아 보셔도 됩니다.

앤딩을 보기 위한 필수 아이템에 대해서 정리해 봤습니다.

보스룸 있는 곳 지도 스샷이 날아갔는데요 ㅜㅜ 여기는 한번 가보셨으니 갈 수 있을 거라 생각합니다.

 

오픈된 전체 맵


① 희망의 열쇠(붉은 언덕)

 

여기는 어렵지 않게 찾습니다.

지하세계 이 후에는 맵을 자유롭게 돌아다닐 수 있습니다.

그럼 바로 붉은 언덕에서 희망의 열쇠를 얻을 수 있습니다.

바로 맵에 이 장소로 이동하면 얻을 수 있고 아이템이 필요하지는 않습니다.

 

 

② 힘의 열쇠(가파른 돌산)

 

이 보스맵에 2번 방문해야 합니다.

 

먼저 가파른 돌산에 꼭대기의 보스맵에 2번 방문해야 합니다.

미래의 용사의 모습 미래로 방문해서 식물학자들이 늙어 죽었지만 힘의 엉겅퀴를 얻어야 합니다.

식물이 있는 상태에서 다시 과거 상태로 방문하면 이벤트를 할 수 있습니다.

그럼 접근 못하는 지역으로 날려주는데 이 곳에서 힘의 열쇠를 얻을 수 있습니다.

 

새로운 지형으로 날아가면 이 열쇠가 기다리고 있습니다.

 

 

③ 진정한 시야의 힘

 

다음 열쇠를 얻기 위해서는 이것저것 모을게 많습니다.

시간을 과거로 하고 "닌자 마을"의 장로에게 돌아가면 천상의 씨앗을 줍니다.

이걸 다시 과거 상태에서 "가파른 돌산"에서 꼭대기의 보스룸에 들어갑니다.

(위에 있는 저곳입니다.)

 

장로가 있는 곳은 아시죠?

 

가파른 돌산의 보스맵에 다시 2번 방문해야 합니다.

이번에는 먼저 과거 상태로 가서 화단을 선택하면 콜로스와 수제스가 씨앗을 심을 수 있게 해줍니다.

그런 후 미래로 시간을 바꿔서 다시 돌아가면 천상의 찻잎을 얻습니다.

 

여길 또 가야 합니다.

 

다시 시계를 과거로 돌려서 "닌자 마을"의 장로에게 다시 돌아가면 진정한 시야의 힘을 얻을 수 있습니다.

(사실은 양초)

 

시야의 힘

 

 

④ 강령술사의 메모 + 룩스틱의 부적

 

지하묘지 보스룸도 아시죠(맵이 날아가서요)


미래시대에서 지하묘지의 보스룸에 들어갑니다.

그럼 편지를 발견할 수 있고 부적을 얻을 수 있습니다.

이 부적을 얻으면 구름유적에도 갈 수 있지만 일단 지금은 편지에 있는 지하로 가겠습니다.

 

 

화살표가 보이시나요? 저기로 들어가면 됩니다.

 

미래시대에서 강령술사가 알려준 곳으로 가면 동굴로 들어갈 수 있습니다.

위에 그림에 있는 장소로 이동하면 비밀 장소에 갈 수 있습니다.

미래상태로 가야 합니다.

 

 

⑤ 어두운 동굴

필요한것 : 진정한 시야의 힘

이미 위에서 얻은 상태인 데다가 시야가 없는 상태에서 외워서 이 맵을 지나가면 업적이 깨집니다.

 

어두운 동굴

 

진정한 시야의 힘이 없으면 완전히 어두워 보이고 있으면 그래도 주변이 어느정도는 보입니다.

끝까지 가면 Rivière Turquoise로 이어집니다.

 

 

⑥ 마법의 반딧불이(Rivière Turquoise 보상)

 

나비 여족장입니다.

 

이 곳의 퍼즐이 쉽지는 않습니다.

Rivière Turquoise의 끝까지 가면 맵의 보스 나비 여족장을 상대하게됩니다.

보스 보상으로 마법의 반딧불이를 얻을 수 있습니다.

 

 

⑦ 마법의 소라고둥(가시버섯 늪지)

 

늪으로 들어가기

 

가시버섯 늪지지역에 시대를 과거로 하고 가야 합니다.
위의 맵에 있는 모래늪에 빠져야 합니다.
그럼 아래 퍼즐형 맵이있는데 뚫고 지나가면 마법의 소라고둥을 얻을 수 있습니다.

 

소라고둥을 얻는 장소

 

 

⑧ 숲의 수도승(가시버섯 늪지)


필요한 것 : 마법의 반딧불이

 

보스룸 있는 곳은 아시죠?

 

이번에는 쉽습니다. 과거시대로 방문해야 하는 점만 주의하면 됩니다.

가시버섯 늪지에서 보스룸으로 가면 자동으로 이벤트가 진행됩니다.

 

 

⑨ 침몰한 사원

필요한 것 : 마법의 소라고둥, 마법의 반딧불이

 

 

울부짓는 동굴에서 아래 맵으로 가야 하고 과거시대로 들어가야 합니다.

맵에서 진행하다 보면 미래로 변경되게 됩니다.

물속에서는 마법의 소라고둥의 힘으로 입구 가까히에 가면 빛나는 가루 같은게 나와서 길을 알려줍니다.

한참 가다보면 침몰한 유적에 도착합니다.

 

침몰한 유적은 입구에서 둘로 나누어 들어가도록 되어있습니다.

둘 다 돌아야 하며 신속의 버선 / 달의 문장 / 태양의 문장 세가지 아이템을 얻을 수 있는데 위치만 표시합니다.

마법의 반딧불이가 없다면 신속의 버선만 보이고 문장은 안보입니다.

 

← 신속의 버선 / ↑ 달의 문장 / → 태양의 문장

 

 

⑩ 사랑의 열쇠(침몰한 사원)

사랑의 열쇠 드디어

 

이제 태양과 달의 문장을 얻을 수 있습니다.

유적의 중앙의 큰 문으로 돌아가면 문을 열수 있고 이벤트 직후 바로 사랑의 열쇠를 얻을 수 있습니다.

 

 

⑪ 혼돈의 열쇠(지하세계)

 



필요한 것 : 신속의 버선
지하세계에 있는 곳으로 가면 혼돈의 열쇠를 얻을 수 있습니다.
신속의 버선이 좀 사용하기는 어렵지만 있는 곳까지 가기만 하면됩니다.

 

 

⑫ 공생의 열쇠(자연의 하늘섬)

 

필요한 것 : 수도승의 저주 풀기

 

여기 가기만하면 됩니다.

 

빙하산에 가면 맨프래드가 얼음 속에 있습니다.

수도승이 여기로 가는 길을 열어줍니다.

맨프래드는 구해주면 자연의 하늘섬으로 데려가 줍니다.

 

수호자 보스 보상

 

이곳에서는 비행기 게임을 하는 느낌을 받는 맵입니다.

자연의 하늘섬에서 쭉 가면 시계태엽 수호자와 보스전을 하게됩니다.

이 보스전 보상이 공생의 열쇠입니다.

 

 

⑬ 포비킨들 → 폴로른 사원

 

필요한 아이템 : 대나무 만 : 필요조건 없음, 구름유적 : 룩스턴의 부적 필요, 지하세계 : 신속의 버선 필요

 

대나무 만, 구름유적, 지하세계의 각 한마리씩 포비킨을 찾을 수 있습니다.

먼저 구름 유적입니다.

룩스턴의 부적이 있는 상태에서 빙하산 꼭대기로 가면 지팡이가 구름유적으로 가줍니다.

 

구름유적으로 올라기기

 

구름유적에서 아래 위치로 가면 포비킨 일꾼인 아크로를 찾을 수 있습니다.

 

구름유적

 

클로스트로는 대나무 만에 있는데 아마 이녀석을 가장 먼저 발견할 확율이 높습니다.

 

클로스트로 위치

 

파이로는 침몰한 사원에 있는데 웨이포인트 바로 옆이라서 어렵지 않게 갈 수 있습니다.

다만 신속한 버선이 필요합니다.

 

파이로

 

열쇠를 찾는 길에 찾을 수도 있습니다.(예를 들면 파이로)

다른 거 하다 짬짬히 미리 찾아두면 편리하기는 합니다.

 

 

⑭ 마왕의 왕관

 

필요한 것 : 포비킨 전원

 

초반의 다리 위치 기억나시나요?

이제 건너면 폴로른 사원으로 갈 수 있습니다.

 

사원 위치

 

폴로른 사원의 보스가 바로 마왕입니다.

이 마왕을 물리치면 마왕의 왕관을 줍니다.

열쇠를 바로 안주고 아이템으로 줍니다.

 

왕관을 얻었습니다.

 


⑮ 용기의 열쇠(심연)

 

필요한 것 : 마왕의 왕관

 

시간의 탑의 기술자 앞에 왕관을 넣으면 심연으로 들어갈 수 있습니다.
심연의 끝에 열쇠가 있는데 열쇠는 그냥 따로 시련없이 먹어집니다.

 

심연

 

문제는 열쇠를 얻고 나면 괴물에게 도망쳐야 하는데 이게 어렵습니다.

추격전에서 살아남으면 무사히 모든 열쇠를 전부 얻게 됩니다.

 

심연 즐기는 거

 

이제 예언자에게 가면 모든 반전과 함께 앤딩으로 나아갈 준비를 합니다.

정말 얻을게 많네요.

여기까지 즐겁게 플레이 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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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개 영상 >

https://youtu.be/3Qt4ZdmJwvA

소개영상

 

 

 

< 게임개요 >

 

더 메신저는 2018년 캐나다의 사보타주 스튜디오에서 출시하고,

원래는 영화 배급사인 미국의 디볼버 디지털에서 유통을 맡아 진행했습니다.

닌자의 달리고 뛰어서 위험한 곳으로 잠입하는 이미지를 사용해서 닌자 액션게임으로 만들어졌습니다.

도트그래픽을 연상하는 폭고풍의 2D 게임으로 다양한 장르를 섞어둔 플랫폼 게임으로 제작되었습니다.

단순한 만큼 요구사양도 충분히 낮아서 어지간한 경우에는 쾌적하게 플레이 할 수 있습니다.

 

게임의 배경

 

 

 

< 스토리 >

 

수 세기 전 마족의 습격으로 인류는 얼마 남지 않았고,

그 와중에 잘 숨어있던 닌자마을에 갑자기 악마군단이 몰려오고 서국의 용사가 늦게나마 악마들을 퇴치합니다.

그는 중요한 임무라면서 주인공에게 두루마리를 하나 맡기고 배달을 부탁합니다. 

전령(매신저)으로 선택받은 주인공은 악마들이 우글거리는 곳에서 위험한 곳을 지나 세상을 구할 배달임무를 시작합니다.

단순한 배달인 줄 알았던 전령에게는 생각보다 다양한 일이 주어지게 되고 이 주인공의 모험이 스토리 라인입니다.

 

어려운 함정들

 

 


< 게임의 진행 방식 >

 

크기가 제각각인 방의 입구와 출구가 있고 진행방향에 맞추어 앞으로 나아갑니다.

이 때 적들이나 다양한 함정이 길을 막아서기 때문에 매번 퍼즐을 풀듯이 방법을 찾아야 합니다.

세이브 포인트가 꽤나 자주있고 밟으면 자동으로 저장됩니다.

죽으면 가장 최근의 세이브 포인트로 이동하면서 한동안 큐라블이라는 악마가 따라다니면서 자원을 대신 획득합니다.

게임에 큰 재능 있지 않은 이상은 상당히 자주 만나야 하는 악마라 하는 대사도 다양합니다.

하지만 역시 계속 듣다보면 질리게 되더라고요.

 

액션 게임입니다.

 

 

 

 

< 액션과 조작 >

 

조작과 움직임이 복잡하지는 않고 주인공은 공격하거나 점프하고 수리검을 던집니다.

기본 움직임에 더해서 뜬 상태에서 물건을 때리면 공중도약을 할 수도 있는데 이 스킬이 많은 퍼즐에 응용 됩니다.

게임을 진행하면서 벽에 매달리거나 갈고리를 사용할 수도 있는데 아이템이 다양하지는 않지만 조합하면 복잡해집니다.

도트 그래픽처럼 보이지만 판정이 엄격하고 정교한 조작이 필요합니다.

맵의 구성이 꼼꼼하게 디자인 되어 얼핏 불가능해 보이는 구간도 조작을 통해 통과하면서 성취감을 느낄 수 있습니다.

 

힘의 봉인

 

 

 

< 수집품 > 

 

수집 컨탠츠로 힘의 봉인을 제공하는데 이 봉인이 45개나 되는데다가,

하나당 최소 1개의 전용 맵이 존재하며 어려운 퍼즐을 풀어야 합니다.

모두 힘의 봉인이 있는 곳까지 가면 되는 이동형 퍼즐이고 한번 성공하면 자동저장하며 일부는 숏컷도 제공합니다.
이 힘의 봉인을 수집하는 퍼즐들이 게임의 진수라고 할 수 있는 만큼 잘 디자인되어 있어,

모두 모아볼 것을 추천하지만 보상인 풍차 수리검이 그다지 좋지도 않고,

스토리랑은 완전 별개로 진행됨으로 스트레스를 느낀다면 스토리만 진행하셔도 패널티는 없습니다.

 

사람이 하라고 만들어 둔건지

 

 

 

< 비판 >

 

난이도가 꽤 어려워 조작이 정확해야 합니다. 난이도 자체는 게임의 특성이라고 치지만 조작이 어려웠습니다.

2단 점프가 없는 상황에서 점프액션으로 먼거리를 이동하는 기믹의 퍼즐이 상당히 많습니다.

그런데 점프키를 한번 누르고 땐 후에 다시 눌러야 활강하게 되는데 두 번 누르는 이 동작이 상당히 부담이였습니다.

활강 키를 주던가 아니면 누르고 있으면 자동으로 고점에서 활강이 발동되도록 했으면 좋았을 것입니다.

물론 여기는 난이도랑 관련된 부분이기는 하지만 그래도 조작이 부당하게 어렵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중간에 나오는 NPC 상인

 

 

 

< 총평 >

 

어렵습니다. 조작에 익숙하지 않는다면 난이도가 불가능에 가깝습니다.
근성으로 힘의 봉인 45개를 모두 모았지만 확장팩인 소풍소란은 포기했습니다.

게임의 디자인과 경쾌한 분위기는 좋았고 특히 상점의 상인과 나누는 만담을 무척 즐거웠습니다.

전투면에서도 중간중간 다양한 보스들과의 전투도 준비되어 있어 질리지 않는 복잡한 구성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러나 플레이를 하실꺼라면 최소한 어려운 조작을 할 수 있는 손가락과 하드한 플레이를 즐기는 맨탈이 모두 필요합니다.

이 모든게 준비되어 있으시다면 이 게임에 한번 도전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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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youtu.be/Uhf2RvJq_uw

소개영상

 

< 배경 >

 

북유럽의 분위기

 

헬블레이드:(세누아의 희생)은 영국의 개임 개발사인 NINJA THEORY가 개발하고,

그래픽 개발 업체인 폴란드의 QLOC사가 닌텐도 스위치와 XBOX에 최적화 작업을 하여 2017년에 출시한 게임입니다.

비교적 영세한 게임회사 임에도 티저가 처음 오픈된 2014년에서 3년 이후 출시합니다.

이 과정에서 전문가와 상담하는등 퀄리티에 신경을 섰습니다

고대 켈트시대의 부족인 픽트족의 전사 세누아를 플레이어가 진행에 따라 몰입 하도록 진행 구성이 돋보이는 게임입니다.

 

 

< 장르 >

 

다크 판타지

 

조작 및 플레이는 3인칭의 액션 어드벤처 게임이고 스토리는 다크 판타지에 속합니다.

주인공인 세누아를 조작하여 대상과 상호작용하고 전투를 하거나 이동을 합니다.

맵을 탐험하는 것에 있어 자유도는 없고 공간이 큰 경우나 미로가 있기는 하지만 기본적으로 일방통행으로 진행합니다.

레벨업이나 케릭터를 강화할 수 있는 요소는 전혀 없고 따라서 몹의 리젠이나 반복전투가 없습니다.

 

 

< 전투와 퍼즐 >

 

퍼즐 풀기

 

이동에서 전투로 넘어가면 세누아는 칼을 뽑고 전투대사를 합니다.

한명을 자동으로 타겟팅하여 지정하고 공격하거나 방어합니다.

정확한 타이밍에 방어하면 적의 공격을 튕겨내는 저스트 가드개념이 있습니다.

저스트 가드가 발동하면, 그림자에 숨겨진 적을 들어내 무적상태를 해제합니다.

공격이나 방어를 하면 빛이 모이는데 거울을 발동 시킬 수 있습니다.

발동시 동작이 빨라지고 방어를 무시하며 어둠속에 있는 적을 공격합니다.

진행에 필수인 퍼즐은 주로 룬워드 모양을 주시해서 룬을 모으는 것이지만 그외에도 다양한 퍼즐이 있습니다.

룬이 있는 장소에 접근하면 환상이 보이고 모양과 일치하는 것을 찾아 주시하면 룬을 모아서 문을 열수 있습니다.

 

 

< 스토리 >

 

헬라임

 

세누아는 강력한 의지를 가지고 헬의 지배자인 여신 헬라가 다스리는 영토인 헬라임에 도착합니다.

죽은 연인인 딜리온을 다시 살려내기 위해 여신 헬라를 만나기 위함인데요.

사람은 한명도 없지만 드루스의 영혼이 길잡이 역할을 해 길을 떠나게 됩니다.

끔찍한 노스먼들과 전투하고 룬마법으로 겹겹히 보호된 문들을 열어 지나가 헬라임 깊숙한 곳으로 들어가게 됩니다. 

절망 속에서 끝이 보이지 않는 지옥과 수많은 적들을 지나가 점점 헬라에 가까워 지는 것이 게임의 내용입니다.

 

 

< 비평 >

 

어두운 분위기에서 전투

 

어두운 게임의 분위기와 세누아의 정신상태에 대한 사용자의 몰입을 위해서 설명이 최소화됩니다.

근데 이게 기본적인 조작이나 이벤트에 대한 설명 오브젝트와 상호작용에 대한 설명도 지극히 최소화 되어 있습니다.

인게임에서 전투하는 조작 키조차 알려주지 않고 저스트 가드가 있다는 것도 한참 있다가 해보고 알게 되었습니다.

여러 명하고 전투할 때는 시점을 변경할 수 없어 뒤에서 공격에 너무 취약합니다.

이런 점 때문에 전투 자체를 죽어가면서 배우던가 공략을 보는게 필수시 됩니다.

그리고 세누아는 환청을 계속 듣는데 한글화가 부족합니다.

뭔가 웅얼웅얼 거리는 것에 대해서 느낄 수는 있지만 번역이 안되 공감이 떨어지는게 게임의 결점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 총평 >

 

 

헬블레이드는 독창적인 묘사로 주인공의 상태에 아주 집중한 게임입니다.

섬세하게 배치된 여러 장치들로 플레이어는 천천히 세누아의 고통에 공감하게 됨으로 스토리의 몰입이 높습니다.

하지만 정신질환을 주로 묘사하고 있어 사람마다 불편하거나 필요이상으로 혼란하게 될 수도 있습니다.

게임의 길이는 길지 않음으로 영화 한두편의 볼륨에서 즐길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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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youtu.be/8-YeoV_Fsjc

얻는 방법에 대한 영상입니다.

 

 

아스트리브라 : 리버전의 외전 환영안개의 동굴을 알이 꽉찬 게임으로 유명합니다.

외전임에도 불구하고, 최종무기를 준비해두기까지 했습니다.

이 무기들을 얻기 위해서는 먼저 투기장의 최후반부의 3명의 보스를 상대해야 합니다.

그리고 각 보상을 마스터해서 아이템을 준비합니다.

 

투기장의 최후반 보스 3명을 먼저 상대해야 합니다.

 

 

< 신의 견갑 패재너 두 >

 

먼저 투기장에서 얻는 보상으로 태양석을 얻어 둡니다.

여신 베이트리체 → (보상) 성스러운 방패 에르나사가 → (마스터 보상) 태양석

먼저 이 태양석을 빵집 2층의 동생 코무기에게 약초로 교환합니다.

 

약초 얻기

 

그리고 길드의 미루에게 작은 메탈 44를 보여주면 얻을 수 있는 연금술 레시피를 준비합니다.

작은 메탈 44개를 얻었다고 바로 주는것이 아니라 아이템을 계속 받다 보면 결국 줍니다.

 

레시피 얻기

 

연금술 레시피에서는 약초와 화약(?)로 수면제를 만들수 있습니다.

레시피가 매우 수상하지만 일단 만들어 봅니다.

 

수면제

 

그리고 성의 입구를 지키는 문지기에게 가서 수면제를 사용하면 성문지기를 잠재울 수 있습니다.

그냥 앞에가서 사용하면 바로 잠듭니다.

 

앞에가서 쓰면 됩니다.

 

물위에는 과녁이 있습니다.

이 과녁을 석궁 종류의 아이템으로 쏴 맞추면 됩니다.

다만 호수 땅위에서 보면 안보이는데 대충 위치를 찍어서 난사해서 맞췄습니다.

 

과녁

 

과녁에 명중시키면 효과음이 뜨고 상자가 준비됩니다.

그런데 여기서 다시 상자가 꽤 멀리 있습니다.

공중에서 대쉬하는 기술을 사용해서 호수를 건너가면 상자가 기다리고 있습니다.

 

드디어 상자를 발견했습니다.

 

이 상자에서 신의 견갑 패재너 두를 얻었습니다.

상당히 복잡했지만 여튼 아이템을 얻었으면 되었습니다.

 

최강 어께 갑옷 획득

 

 

 

< 신의 방패 이그니시온 > 

 

이번에도 투기장에서 얻는 보상으로 밧줄을 얻어 둡니다.

사룡 알하미스 → (보상) 대현자의 숄더 로브(마스터 보상) 밧줄

이 아이템은 가공할 필요가 없습니다. 마을에 보면 우물이 있는데 이 앞에서 밧줄을 사용하면 됩니다.

그럼 우물 안으로 들어갈 수 있습니다.

 

무조건 들어가야죠

 

일단 우물안에 들어가 동굴로 들어간 후에 오늘쪽으로 들어갑니다.

 

 

여기로 들어갑니다.

 

 

그러면 보스전이 시작되는데 이 보스를 상대하면됩니다.

성의 마물로 이름은 나오지 않지만 투기장의 최종 3명을 이기고 온 스펙이라면 충분히 상대가 가능합니다.

 

보스전

 

이 보스전의 보상이 신의 방패 이그니시온입니다.

이번에는 쉽게 아이템을 얻었습니다.

 

얻었습니다.

 

 

< 신검 엑스 타시아  >

 

역시 투기장에서 얻은 보상을 마스터 하여 아이템을 얻어야 합니다.

여신 아스트라이아 → (보상) 성검 쿠로네시리카 → (마스터 보상) 감옥열쇠

뭔가 왜 검을 마스터 했는데 아이템을 줄까 하는 마음도 있지만 넘어갑시다.

그리고 아까 방패를 얻을 때 들어간 우물로 들어가야 합니다.

그래서 사실상 밧줄도 준비해야 하지만 이미 얻었다 치고 진행하겠습니다.

이번에는 우물 속 동굴에서 왼쪽으로 달리면 동굴을 또 만날 수 있습니다.

 

동굴로 들어갑니다.

 

열쇠는 두번 사용해야합니다.

감옥에 처음들어가면 입구의 문 앞에서 사용하고, 안쪽에 방이 하나 있는데 거기서 사용합니다.

그냥 열쇠를 사용하기만 하면 알아서 열어줍니다.

왼쪽 끝에 세이브포인트가 있는데 꼭 저장해 둡니다.

 

열쇠 사용하기

 

간방 안에 있는 침대를 선택하면 뭔가 알 수 없는 의지에 이끌리게 됩니다.

몸을 맡긴다를 선택하면, 보스전이 시작되는데 이놈은 꽤 어렵습니다.

여러번 트라이 하게 될 수 있으니 미리 세이브해 두었으면 후회할 일은 없습니다.

힘들면 스펙을 올려서 다시 오면 됩니다.

 

보스전 시작

 

바로 아이템을 주지는 않습니다.

이 보스전의 보상은 "영혼의 천칭 콜리브라"입니다.

남자 갑옷이라 주인공이 바로 사용할 수 없고, 본편의 주인공에게 팔아야 합니다.

 

못 입는 갑옷

 

이 갑옷을 들고, 빵집에 있는 엄마에게 가면 이벤트가 시작됩니다.

이벤트가 끝나면 보석인 "알렉산드라이트"로 교환을 해 줍니다.

 

보석으로 바꿔 줍니다.

 

환영동굴 10층 이상에서 모큔을 만나면 신검 엑스 타시아를 팔고 있습니다.

그 재료가 바로 알렉산드라이트고 잡탬이야 10층에서 얻어 두었을 것 같습니다.

여기까지 왔다면 아마 바로 살 수 있을 것입니다.

 

막상 상점에서 파는 최종템

 

이걸로 최종 병기를 모두 가지게 되었습니다.

특히 신검 엑스 타시아는 공격력과 사정범위가 뛰어난 좋은 무기인데다가,  신의 법칙 뒤집기라는 보상을 가지고 있습니다.

마지막 보스인 태산노군의 기술 하나를 받아치는 효과가 있습니다.

없어도 깰 수는 있다고 하는데 처음부터 엑스 타시아로 상태했던 저로서는 필수로 여겨집니다.

 

최종 병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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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youtu.be/6qVYbX4cF7I

개임 소개 영상입니다.

 

 

아스트리브라 외전 : 환영안개 동굴입니다.
일본의 인디게임 개발자 KEIZO의 아스트리브라 리버전의 DLC로 환영안개 동굴이라는 부재로 출시되었습니다.

본편이 2021년에 리버전이 2022년에 출시되었고 이 외전이 2024년에 나왔습니다.

인터페이스 구성이나 그래픽에서는 큰 변화없이 개발되었습니다.

본편의 주인공이 남성인 길드영웅에서 빵집 딸인 여성으로 변경되고, 

새인 카론 대신 개인 포린과 함께 다니는 등 대칭되는 면이 있도록 구성되었습니다.

 

 

게임의 진행

 

캐릭터의 조작과 커맨드를 입력하여 기술과 마법을 발동시키는 2D 액션 RPG 게임인 점은 본편과 같습니다.

외전에서는 맵에서 맵으로 이동하는 방식을 더 살려서 동굴의 층을 선택하면 랜덤하게 맵이 생성됩니다.

맵을 어느 정도 진행했다고 생각하면 세계수의 열매를 사용해 마을로 돌아갈 수 있습니다.

만일 죽어도 마을로 돌아가게는 되지만 난이도에 따라서 포스를 얻을 수 없는 패널티가 있고 아이템은 유지됩니다.

각 층을 처음 클리어하면 스토리가 진행되고 그 후에는 언제든지 다시 갈 수도 있고 다음으로 넘어갈 수도 있습니다.

 

 

전투와 마법

 

근접공격은 평타를 이용하거나 커맨드를 입력하여 기술을 사용합니다.

마법공격은 마법키을 누른 상태에서 커맨드를 입력하여 발동시킵니다.

마신이 빙의 되어 마법을 쓰던 본편에 비해 이번에는 주인공이 직접 마력을 사용해 마법을 영창한다는 설정입니다.

따라서 좀더 마법스러운 원거리 범위공격 위주로 되어있습니다.

성장을 통해서 얻을 수 있고 30번 이상 사용하면 마스터해서 위력이 강해집니다.

근접공격 기술은 스타일을 변경하거나, 동생인 코무기에게 재료템으로 구입할 수 있습니다.

 

 

장비 시스템 - 상점

 

층이 변경되면 마을의 무기상이나 동굴에서 무작위로 등장하는 모큔의 상점에서 재료와 금화로 장비를 살 수 있습니다.

장비는 여러가지가 있지만 숙련도를 마스터하면 마력 크리스탈을 주거나 포린의 페시브 기술을 오픈합니다.

그래서 다양한 무기를 의무적으로 사용해야 하며 동굴을 반복해서 돌게하는 원동력이 됩니다.

방어구는 착용만 하고 있어도 되지만 무기는 전투에 많은 영향을 주는 만큼 숙련도를 높이기 어렵기도 합니다.

악세서리는 숙련도가 없기 때문에 얻기만 해도 됩니다.

 

 

코스튬 변경

 

외전은 주인공이 여성이라서 그런지 의상을 입는 코스튬 기능이 추가되었습니다.

방패와 무기는 보이지만 기본적으로 복장을 구매할 수 있고, 마을의 일부 장소에서 의상을 변경할 수 있습니다.

특수 의복은 없고 모두 상점에서 구매 가능하여 본편의 시로나 쿠로의 의상등 다양하게 조합가능합니다.

단순하지만 게임이 질리지 않는다는 점에서 코스튬 기능에는 큰 칭찬을 하고 싶습니다.

추후 차기작이나 다른 DLC가 나온다면. 더 다양한 것들이 추가되면 좋겠네요.

 

 

안개동굴로 들어가는 것이 스토리와 플레이의 메인입니다.

 

마을 사람들의 고충을 처리해 주던 유능한 길드가 실종되고 마을에 마물이 나타나는 사태가 일어납니다.

빵집 가족의 큰 딸은 말하는 개인 포린을 만나 길드의 사람을 구하기 위해 환영동굴로 향합니다.

환영동굴은 길드영웅의 영향을 받아 과거 영웅이 상대했던 마물이 넘치는 곳이 되어 있었습니다.

매 층 내려갈 때마다 이상한 일이 일어나고 계속해서 환영의 깊은 곳으로 향합니다.

 

 

종합적으로 재미있는 게임입니다

 

본편과 밀접한 관계가 있지만 독립적으로 하나의 완결된 스토리를 구성하고 있습니다.

스토리 / 신규 장비와 마법 / 기술 / 코스튬등 신규적인 요소가 충분히 많습니다.

투기장등 독립컨탠츠도 존재하여 충분히 단일한 게임만으로도 가치가 있습니다.

신규 요소만 즐겨도 겨우 9,900원으로 생각지 못할 분량이라 가성비 면에서 최상위 퀄리티입니다.

어디 교과서가 있다면, "DLC는 이렇게 출시할 것"이라고 올려두고 싶을 정도의 게임입니다.

 

외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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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youtu.be/8bIu_1OPWCY

게임 소개 영상

 

일본의 인디 게임 개발자인 KEIZO가 2007년부터 시작하여 2021년까지 14년에 걸쳐 아스트리브라를 제작/발매했습니다.

1년 이후 WhisperGames와 협동하여 이 아스트리브라 : 리버전이 발매되었습니다.

여러 소스를 사용하고 게임제작에 스킬이 높은 개인이 제작했다해도 

적은 사람이 개발하여 90년대의 향수가 느껴지는 퀄리티의 게임 디자인으로 제작되었습니다.

아스트리브라 본편과 리버전이 나누어 지기는 하지만 리버전은 외전이 아닌 스토리가 완결되는 리버전입니다.

따라서 본편을 했든 안했든 처음 플레이 하시는 분들은 리버전으로 플레이 할 것을 추천합니다.

 

게임의 퀄리티

 

2D 기반의 실시간 액션 RPG 게임으로 맵에 있는 전투 / 이벤트를 헤치우고 다음 맵으로 넘어가는 방식입니다.

미니맵이 없지만 거의 선형적인 구성이라 일부 퍼즐을 제외하고는 길을 잃어서 문제가 되는 경우는 없습니다.

맵을 넘어가도 한번 해치운 잡몹들은 살아나지 않습니다.

세이브 포인트인 수정이 있는데 선택해서 체력을 회복하면 몬스터가 리젠되는 방식입니다.

세이브 포인트 근처에서 반복전투를 하기 쉬운 구성입니다.

 

마법지팡이로 패는 전투

 

주인공은 기본적으로 칼 / 방패 / 갑옷 / 악세서리를 착용하고 전투를 합니다.

처음에는 무기를 단순히 휘둘러 공격하지만 진행하면서 돌진기나 대공기술 같은 커맨드 기술이 많이 추가됩니다.

일부 무기들은 휘두르고 난 후에 추가적인 공격이 발동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시나리오 꽤 많은 비중을 동료들과 함께 전투하며 동료들은 주인공을 따라다니거나 같이 전투를 합니다.

적들은 몸통박치기, 근거리, 원거리등 꽤 다양한 공격을 해오지만 그냥 닿는 것 만으로는 판정은 없습니다.

일반 몹들의 패턴은 단순하지만 대형 보스들은 여러가지 공격을하고 나중에는 탄막을 펼치는 경우가 많아 집니다.

 

빙의기 - 마법

 

주인공이 사용하는 마법은 ST를 소모하여 동료인 카론과 합쳐져서 공격하며 이름은 빙의기라고 부릅니다.

빙의기는 자신이 마물이나 신이 되어서 특정동작하는 수행하거나 소환하여 전투하게 하는 것이 있습니다.

사용하는 동안 무적시간이 주어지는데 비록 짧더라도 적의 공격을 회피하거나 위험지역에서 벗어날 수 있습니다.

빙의기는 성장이라는 컨탠츠를 통해서 배우게 되고 후반부로 갈수록 강력한 것이 등장합니다.

나중에는 데미지의 대부분을 빙의기가 차지하는 덕에 평타는 ST 모으기 용으로 사용됩니다.

 

설계도를 모아야 합니다.

 

상자나 몬스터가 드롭하는 장비는 거의 없습니다.

대부분은 상점에서 사야하고 구매가격에 재료도 들어있어 입수가 쉽지 않습니다.

장비 중 악세서리를 제외한 무기/방패/갑옷에는 숙련도가 있어 착용하고 전투를 조금해야합니다.

숙련도가 꽉 채워지면 기술이나 마력 크리스탈등을 제공해줍니다.

숙련도 자체는 금방 채워지지만 무기의 종류가 많아서 다 채우려면 꽤 장기간의 플레이가 필요합니다.

장비의 마스터를 통해서 배우는 카론 스킬들은 다양하며 유용한 것들이 많습니다.

자신의 플레이 방식에 맞게 셋팅하면 강력한 무장이 되어 줍니다.

 

웅장한 스토리가 장점입니다.

 

한 어린 소년 살고있는 마을이 마물에게 습격받아 친구와 함께 도망가게 되었습니다.

마물에게 따라 잡혀 습격을 당하고 정신을 차리고 보니 말하는 까마귀인 카론과 함께 변방지역에 있었습니다.

이 소년이 주인공이 되어 어린시절 친구를 찾기위해 수년에 걸친 여행을 하게 됩니다.

마물로 가득한 세상, 이유는 알수 없지만 매우 강력한 주인공, 여행중 얻게된 시간을 되돌리는 천칭,

주인공과 그 친구 카론은 여러가지 일에 말려들고 해결하면서 스토리가 이어지게 됩니다.

 

복잡한 전투

 

개인 제작자가 만들었다고 하기에는 우수할 정도지만 여튼 개인이 만들어서 배경과 그래픽에서 큰 임펙트가 없습니다.

전투에서 경직/역경직이 있어 케릭터가 전투 중 느려지는데 이때 탄환이 날아와 맞을 때가 많습니다.

경직 중 어떤 보너스도 없어 사망하는 원인이 되고는 했습니다.

그리고 방어가 패드 아래방향 화살표(↓)인데 돌진등 많은 커맨드가 아래방향 화살표(↓)와 연동됩니다.

방어 후 반격할때 이상한 돌진으로 컨트롤이 엉망이 된 것이 한두번이 아닙니다.

이 외에도 주인공 조작키 때문에 이상한 동작을 하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아스트리브라

 

물론 대형 게임사의 작품과 인디게임을 그래픽으로 비교할 수는 없습니다. 

그것도 개인 제작자의 주관으로 만들었으니 오히려 칭찬할 부분도 많습니다.

특히, 스토리 구성에 있어서는 많은 투자를 한 대작들을 뛰어 넘는다고 볼 수 있습니다. 한 챕터 한 챕터 남김없이 변곡

이 만들어지고 스토리가 진행됩니다..

빠르게 스토리가 진행되면서도 마지막까지 긴장을 놓지 못하게 완성도가 높습니다.

전투에서도 공격과 빙의기의 타격감을 잘 살리고 단순하지만 화려한 마법구성이 재미였습니다.

각종 커뮤니티에서 일단 시작하면 끝까지 달리는 것으로 평판이 높은데 저도 거기에 공감하게 되더라고요.

혹시 시작을 망설이고 있다면 그냥 해보는 것이 좋습니다.

 

매 챕터마다 오프닝이 나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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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youtu.be/Ymi_LMQ8N_Y

소개영상

 

작은 마녀 노베타는 대만의 Pupuya Games에서 제작한 3D 슈팅 액션 게임니다.

게임사는 대만이지만 일본을 타겟으로 제작한 느낌이 많이 납니다.

언어가 일어로 되어있고 부록도 일본어로 제작되어 플레이할 때는 일본게임이라고 생각했습니다.

3D 기반의 움직임을 가진 주인공 노베타가 맵을 이동하거나 전투하면서 진행하는 방식입니다.

 

노베타

 

밝은 색상의 배경에 귀여운 여자아이와 고양이가 등장하여 라이트한 분위기로 시작됩니다.

하지만 스테미너와 마력을 관리하면서 전투를 해야하는 조금은 난이도가 있는 게임입니다.

이런 스타일을 소울라이크라고 묶어 말하기도 하지만 전통적인 소울 계열과 비교하면 차이가 많습니다.

영창을 사용한 독창적인 전투스타일은 차별화된 전술로 보스전으로 진행하게 합니다.

 

원거리 공격

 

마녀인 노베타는 원거리 슈팅 공격을 주력으로 가지고 있습니다.

영창을 통해 강력한 마법을 사용할 수 있고 속성마다 개성이 있어 마법사라는 직업에 어울립니다.

원거리 공격은 마력을 소모하여 마력을 부족할 때가 많습니다.

근접공격이나 부서지는 오브젝트를 파괴하면 회복할 수 있습니다.

정확한 타이밍에 공격을 하면 마력흡수 마법이 발동합니다. 

소울 시리즈에 페링에 해당하는 기술로 대량의 마력과 약간의 체력을 회복하는데,

보상이 좋기는 하지만 사용하기가 어렵습니다.

또 정확한 타이밍에 회피를 하면 약간의 마력이 충전되는데 이쪽이 좀더 쉬워서 주력으로 사용했습니다.

 

노베타의 옥좌

 

어려보이는 외모에도 강력한 마법을 구사하는 노베타가 한 성을 방문합니다.
성은 지형이 복잡하며 귀신이나 인형들이 덤벼오고, 곳곳에 강력한 생혼들도 버티고 있습니다.

여기서 옥좌라는 것을 찾는 노베타가 말도 하고 길을 알고 있는 고양이를 만나 성을 탐험하는 이야기입니다.

주인공의 상황과 사정이 스토리가 진행되도 완전히 밝혀지지는 않습니다.

하지만 수집품을 통해서 어느정도 예상이 가능하고 상상하는 재미가 있는 게임입니다.

 

여신상

 

 

기본적으로 전투로 모은 생혼을 여신상에 가져가서 스텟을 강화할 수 있습니다.

기술에 해당하는 마법은 숨겨진 마법책을 찾아서 레벨을 올려 강해지는 방식입니다. 

1회차에도 마법을 만랩까지 올릴 수는 있지만 잘 뒤지고 다니지 않으면 다 찾기는 어렵습니다.

영창이 완료되면 주문 대기상태가 되는데 대기 상태 중에는,

특수효과가 있고 한번에 강력한 마법을 사용하면 영창상태가 끝납니다.

전투전에 미리 영창을 해두면 전투난이도가 쉬워지기 때문에 2회차가 더 쉬울 수도 있습니다.

 

풍경

 

그래픽이나 풍경이 시원하게 묘사되고 깨짐등 어색함이 없고 오브젝트 표현이 잘 되어있습니다.

케릭터의 동작이나 전투에서도 적들과 충돌현상이 없어 플레이에 재미를 올립니다.

하지만 BGM이 좀 심심합니다. 단조롭고 반복적이라 전투가 없는 구간에서는 심심합니다.

 

마법 사용하기

 

중간 보스급 이상은 지형과 기술의 특성을 살려 재미있게 하지만 일반적들은 단조롭고 마법한방에 쓰러집니다.

또 진행에서 부자연스러운 것들이 조금 있는데 특히 어두운 동굴 스테이지에서는 생각없이 진행하면 번개마법을 놓칠 수도 있습니다.

진행에 꼭 필요한 마법이라 공략을 보지 않으면 왜 게임이 막히는지 전혀 알 수가 없게 되는 상황이 되는 것이죠.

다섯 번째 정신세계로 들어가면 뒤로 못돌아가는데 세계관상 이해는 되지만 게임 내부적으로 허용해 주었으면 하는 바램이 있습니다.

 

번개마법은 강력합니다

 

인디게임다운 허술함이 있기는 하는 게임입니다.

하지만 웃고 넘어갈 수준이고 보스전이 재미있기도 해서 돈이나 시간이 아깝지는 않습니다.

여신상에서 세이브를 하면 적들이 다시 살아나는 특성을 이용해서 생혼을 모아 강화 할 수 있습니다.

다양한 요소가 많아서 조금 노력하면 생각보다 어렵지 않게 플레이 할 수 있습니다.

강하게 추천하지는 않겠지만 액션게임을 좋아하시면 재미있게 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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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리와 도께비불은 다양한 보스들이 있습니다.

긴울음(Howl)이나 뿔딱정벌래(Horn Battle) 같은 중간보스도 있지만,

대표적인 보스 3마리만 정리를 했습니다.

마치 소울 계열의 보스처럼 생각보다 패턴도 많고 페이즈도 다양합니다.

 

 

<곰팡이 숲의 거대거미 모라(Mora)> 

 

https://youtu.be/V56TWdbhkZY

보스전 플레이 영상

5개의 페이즈로 구별할 수 있는데 대부분 자연스러워서 딱히 구별이 안될때도 있습니다.

격투 패턴이 다양하지만 멀리서 지켜보다 확실히 아는 패턴에 대응하면 됩니다.

몸통에는 타격판정이 없으니 공격하는 부분만 지켜보다가 머리를 뚜드려 줍시다.

 

개미를 소환하기 시작하면 급 어려워 지는데 중간에 죽어도 처음부터 시작하지는 않습니다.

어려우면 다시 돌아가서 체력이나 마력을 모아서 오는 것도 좋습니다.

 

 

<기생충 보스 촉수 괴물(Tentacle Monster)>

 

https://youtu.be/PZ8FOi7ZBVA

촉수괴물 플레이 영상

 

쿠올록에 달라 붙어 있는 촉수 괴물이 공격해 옵니다.

처음에는 그다지 어렵지 않지만 페이즈 3부터는 물을 채워버리는 데요.

이때부터는 회복하기가 어렵습니다.

촉수가 땅에서 튀어나오는 패턴일때 이 촉수를 공격하면 어느정도 회복할 수 있습니다.

영상처럼 미리 바우어의 영토에서 폭탄을 얻어서 오는게 좋습니다.

다른 공격없이 폭탄만 적절하게 써도 이길 수 있습니다.

 

 

<최종보스 거대 올빼미 칼날소리(Shriek)>

 

https://youtu.be/gMLxEqCogxQ

칼날소리 영상

 

오리와 도께비불 최종 보스인 칼날소리입니다.

최종답게 어려운 난이도를 자랑합니다.

머리만 공격받음으로 점프해서 때려야합니다.

 

날아다니는 패턴이 피하기 까다로우며 투사체를 엄청 날립니다.

페이즈가 지날 수록 날아다니는 패턴도 자주 사용하고, 서 있을 수 있는 땅도 좁아집니다.

마지막에는 아예 하늘을 날면서 전투해야 하는데요.

패시브인 근접 쳐내기를 가져오는 것이 좋습니다.

성공하기는 힘들지만 입에서 투사체를 쏘는 공격을 할때 입을 때리면 그 페이즈를 한방에 끝낼 수 있습니다.

 

영상에 마지막에도 근접 쳐내기를 성공해서 이겨냅니다.

 

 

Ori And The Will of the Wisp Boss

 

즐겜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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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youtu.be/9z-CSPlQME8

후기영상

 

오리와 도께비불은 2020년에 오스트리아의 인디 게임사인 문 스튜디오(Moon Studios)에서 개발하고 

X BOX Games Studio(Microsoft)에서 배급하는 인디 플랫폼 게임입니다.

전작인 오리와 눈먼숲의 후속작으로 게임의 구성 진행 및 조작방식이 변하지 않고 이어져서 진행됩니다.

전작에 비해 발전된 3D 그래픽과 배경, 환경과 연출 때문에 사양이 많이 올라가기는 했지만,

그만큼 몽환적인 배경에 어울리는 자연스러운 움직임이 가능합니다. 

어드벤쳐 메트로배니아 장르로 분류되는 게임으로 주인공인 오리는 2D 공간에서 뛰거나 달리며 올라가고 떨어집니다.

넓은 맵을 탐색하는 방식으로 진행하며 있으며 특정 지역들을 해금해 나가 미션을 수행하거나 보상을 얻습니다.

달립니다

 

역시 주인공인 오리가 빛의 정령인 만큼 빛나고 몽환적인 분위기의 배경이 좋습니다.

빛나는 연출이 많아 주인공이 안보인다는 이야기까지 있기는 하지만 플레이에 지장이 갈 정도는 아닙니다.

오히려 액션을 더 화려하게 만들어 주고 대규모의 넓은 배경이 펼쳐지는 장면에서는,

세부적인 디테일과 넓게 트인 경치가 감동적으로 다가옵니다.

다양한 지형간의 경계도 오버스럽지 않게 자연스럽게 넘어가는 높은 수준의 배경 연출은 게임의 칭찬할 거리입니다.

 

오리와 쿠로

 

상황과 지형에 따른 다양한 OST가 게임 내내 울려퍼집니다.

동영상 영상이 많지 않고 주로 게임내 신으로 이야기를 풀어나가는 만큼 음악적인 연출의 역할이 큽니다.

전곡이 다 맞춤형으로 편곡되었으며 게임의 플레이를 아름답게 합니다.

주요한 스토리지점에서 적절하게 대입되는 OST는 플레이 중인 게이머에게 작품의 연출을 더욱 돋보이게 합니다.

 

화려한 오리의 움직임

 

스토리 초반에 기본 무기를 얻어서 전투를 시작할 수 있고 처음부터 점프와 벽점프 능력이 있습니다.

여기에 진행에 따라 이동기술을 얻어 이단 점프, 쳐내기 등으로 다양하게 움직입니다.

얼핏보면 못 지나갈 것 같은 지형도 기술을 조합해서 이용하면 헤쳐 나갈 수 있습니다.

스토리 중반부터 기술이 어느 정도 모이면 하늘을 날아다니는 듯한 이동이 가능해 집니다.

맵 곳곳에 있는 고대의 나무를 해금해서 기술을 얻어 강해질 수도 있고,

오퍼등 NPC로부터 무기를 사거나 기술을 강화할 수도 있습니다.

주로 숨겨진 장소를 통해서 아이템을 모아서 체력과 에너지도 늘려나갈 수도 있습니다.

 

전투성소 보상

 

오리는 스토리를 진행하면서 보스나 전투성소에서 난이도 높은 어려운 전투을 하고는 합니다.

보스는 여러 페이즈로 구성되서 단순히 치고 박는것 뿐 아니라 시간에 따라 모습과 패턴이 변합니다.

전투성소는 필수는 아니지만 보상인 스킬 슬롯 증가가 좋아서 가능한 다 하면 좋습니다.

효과음과 타격감이 좋고 다양한 무기를 교채해가면서 사용하며 만들어나가는 전투 장면 역시 즐길 거리입니다.

 

능력 얻기

 

난이도는 쉬움 보통 어려움으로 구성되는데 전작에 비해서 전반적으로 쉬워졌다는 평가입니다.

정확하게 포지션에 이동하는 퍼즐이 적어지고 여유가 생기기는 했지만 쉽지는 않다는 것이 제 생각입니다.

그래도 불합리하다 싶은 구간은 없고 연습과 케릭터의 강화를 통해서 넘겨나갈 수 있었습니다.

어려운 모드는 보스도 강하지만 추격전에서 움직임도 빨라 정확한 컨트롤이 요구됩니다.

 

추격전

 

NPC와의 대화가 끊긴 적이 있지만 문제가 되는 순간이동이나 오리가 오브젝트에 끼이는 심각한 버그는 없었습니다.

그외에도 조작이 쾌적한 게임으로 최적화는 잘 되었다고 보입니다.

하지만 그래픽이 화려하기 때문에 최소사양 쯤에는 어려움이 있다는 이야기가 보이기도 했습니다.

 

NPC도 있습니다.

 

전작을 발전시켜 훌륭하게 계승하고 있는 게임으로 종합적으로 재미있는 게임입니다.

어려워서 막히는 구간이 있다면 맵을 탐색하면서 차분하게 강해져서 준비한 후에 재도전하면 풀어나가 지기도 합니다.

그래도 어려우면 쉬움모드에서는 상당히 쉬우니 배경과 스토리를 즐기기도 좋고요

개인적으로 화려한 배경에서 점프에서 점프로 이어지는 재미가 돋보이는 추천드리고 싶은 게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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