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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개 영상 >

https://youtu.be/3Qt4ZdmJwvA

소개영상

 

 

 

< 게임개요 >

 

더 메신저는 2018년 캐나다의 사보타주 스튜디오에서 출시하고,

원래는 영화 배급사인 미국의 디볼버 디지털에서 유통을 맡아 진행했습니다.

닌자의 달리고 뛰어서 위험한 곳으로 잠입하는 이미지를 사용해서 닌자 액션게임으로 만들어졌습니다.

도트그래픽을 연상하는 폭고풍의 2D 게임으로 다양한 장르를 섞어둔 플랫폼 게임으로 제작되었습니다.

단순한 만큼 요구사양도 충분히 낮아서 어지간한 경우에는 쾌적하게 플레이 할 수 있습니다.

 

게임의 배경

 

 

 

< 스토리 >

 

수 세기 전 마족의 습격으로 인류는 얼마 남지 않았고,

그 와중에 잘 숨어있던 닌자마을에 갑자기 악마군단이 몰려오고 서국의 용사가 늦게나마 악마들을 퇴치합니다.

그는 중요한 임무라면서 주인공에게 두루마리를 하나 맡기고 배달을 부탁합니다. 

전령(매신저)으로 선택받은 주인공은 악마들이 우글거리는 곳에서 위험한 곳을 지나 세상을 구할 배달임무를 시작합니다.

단순한 배달인 줄 알았던 전령에게는 생각보다 다양한 일이 주어지게 되고 이 주인공의 모험이 스토리 라인입니다.

 

어려운 함정들

 

 


< 게임의 진행 방식 >

 

크기가 제각각인 방의 입구와 출구가 있고 진행방향에 맞추어 앞으로 나아갑니다.

이 때 적들이나 다양한 함정이 길을 막아서기 때문에 매번 퍼즐을 풀듯이 방법을 찾아야 합니다.

세이브 포인트가 꽤나 자주있고 밟으면 자동으로 저장됩니다.

죽으면 가장 최근의 세이브 포인트로 이동하면서 한동안 큐라블이라는 악마가 따라다니면서 자원을 대신 획득합니다.

게임에 큰 재능 있지 않은 이상은 상당히 자주 만나야 하는 악마라 하는 대사도 다양합니다.

하지만 역시 계속 듣다보면 질리게 되더라고요.

 

액션 게임입니다.

 

 

 

 

< 액션과 조작 >

 

조작과 움직임이 복잡하지는 않고 주인공은 공격하거나 점프하고 수리검을 던집니다.

기본 움직임에 더해서 뜬 상태에서 물건을 때리면 공중도약을 할 수도 있는데 이 스킬이 많은 퍼즐에 응용 됩니다.

게임을 진행하면서 벽에 매달리거나 갈고리를 사용할 수도 있는데 아이템이 다양하지는 않지만 조합하면 복잡해집니다.

도트 그래픽처럼 보이지만 판정이 엄격하고 정교한 조작이 필요합니다.

맵의 구성이 꼼꼼하게 디자인 되어 얼핏 불가능해 보이는 구간도 조작을 통해 통과하면서 성취감을 느낄 수 있습니다.

 

힘의 봉인

 

 

 

< 수집품 > 

 

수집 컨탠츠로 힘의 봉인을 제공하는데 이 봉인이 45개나 되는데다가,

하나당 최소 1개의 전용 맵이 존재하며 어려운 퍼즐을 풀어야 합니다.

모두 힘의 봉인이 있는 곳까지 가면 되는 이동형 퍼즐이고 한번 성공하면 자동저장하며 일부는 숏컷도 제공합니다.
이 힘의 봉인을 수집하는 퍼즐들이 게임의 진수라고 할 수 있는 만큼 잘 디자인되어 있어,

모두 모아볼 것을 추천하지만 보상인 풍차 수리검이 그다지 좋지도 않고,

스토리랑은 완전 별개로 진행됨으로 스트레스를 느낀다면 스토리만 진행하셔도 패널티는 없습니다.

 

사람이 하라고 만들어 둔건지

 

 

 

< 비판 >

 

난이도가 꽤 어려워 조작이 정확해야 합니다. 난이도 자체는 게임의 특성이라고 치지만 조작이 어려웠습니다.

2단 점프가 없는 상황에서 점프액션으로 먼거리를 이동하는 기믹의 퍼즐이 상당히 많습니다.

그런데 점프키를 한번 누르고 땐 후에 다시 눌러야 활강하게 되는데 두 번 누르는 이 동작이 상당히 부담이였습니다.

활강 키를 주던가 아니면 누르고 있으면 자동으로 고점에서 활강이 발동되도록 했으면 좋았을 것입니다.

물론 여기는 난이도랑 관련된 부분이기는 하지만 그래도 조작이 부당하게 어렵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중간에 나오는 NPC 상인

 

 

 

< 총평 >

 

어렵습니다. 조작에 익숙하지 않는다면 난이도가 불가능에 가깝습니다.
근성으로 힘의 봉인 45개를 모두 모았지만 확장팩인 소풍소란은 포기했습니다.

게임의 디자인과 경쾌한 분위기는 좋았고 특히 상점의 상인과 나누는 만담을 무척 즐거웠습니다.

전투면에서도 중간중간 다양한 보스들과의 전투도 준비되어 있어 질리지 않는 복잡한 구성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러나 플레이를 하실꺼라면 최소한 어려운 조작을 할 수 있는 손가락과 하드한 플레이를 즐기는 맨탈이 모두 필요합니다.

이 모든게 준비되어 있으시다면 이 게임에 한번 도전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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