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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개영상 >

 

https://youtu.be/UD-y1_BQ5Rg

소개영상입니다.

 

 

 

 

< 개임 개요 >

 

모모도라


모모도라: Moonlit Farewell은 2014년 Bombservice에서 개발한 게임입니다.

스팀기준으로 처음부터 한국어가 지원되어서 접근성이 좋아졌습니다.

모모도라 시리즈의 5번째 작품으로 시리즈가 모두 메트로배니아 장르에 Dot 그래픽 위주입니다.

Dot 이지만 상당히 깔끔해서 거부감없이 플레이할 수 있고 시원시원한 효과음과 BGM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 스토리 >

 

검은종을 찾습니다.

 

어느 날 검은 종을 울린 자에 의해 악마들이 소환되었습니다.

코호 마을에 여사제들은 사람들을 구하기 위해서 사태를 조사하게 됩니다.

요정마을이 습격당하고, 고대의 존재가 혼돈에 오염되는 등 세상에 혼란에 빠진상황,

뛰어난 기량을 가지고 있는 고위 여사제 모모 역시 악마들을 퇴치하면서 수색에 나서게 됩니다.

 

 

 

 

< 게임의 진행 >

 

단조롭지만 정확한 액션

 

게임은 달리고 점프하고 공격하는 2D 액션 메트로베니아 장르로 제작되었습니다.

기력과 마력이 있는데 기력으로 회피나 원거리 공격을 마력으로는 종을 울려 체력을 채웁니다.

모모는 스토리를 진행하면서 이단점프나 벽점프 같은 기술을 배우게 되며 갈 수 있는 곳이 늘어납니다.

세이브 포인트는 종이 있는 사당에서 종을 때리면 세이브 됩니다.

세이브 포인트가 명확하게 있기는 하지만 기본적으로 보스를 해치우거나 중요한 아이템을 얻으면 저장이 됩니다.

 

 

 

 

< 장비와 아이템 >

 

맵에 아이템을 찾아 강해집니다.

 

근접전은 커다란 나뭇잎을 휘두르고 원거리 무기는 화살로 장비는 변경할 수 없고 고정되어 있습니다.

카드를 장착할 수 있고, 동료를 선택할 수 있습니다.

천상의 백합에서 기도하면 공격력이 올라가고 각종 열매를 먹어 체력과 마력, 기력회복량을 늘릴 수 있습니다.

성장의 효과가 확실하고 아이템이 있는 맵에 ?가 표시됨으로 다 뒤져서 최대한 먹도록 합시다.

 

 

 

< 게임의 특징 >

 

보스전입니다.

 

스토리의 길이가 좀 짧고 난이도가 낮은 편입니다.

첫플레이에 운이 좀 따르기는 했지만 플레이 타임 12시간만에 1회차 앤딩을 봤으니 가격대비 짧습니다.

캐주얼한 난이도를 원하는 경우에 좋은 게임이라고도 할 수 있습니다.

특히 시리즈 전통으로 내려오는 한대도 안맞고 보스잡기가 도전과제로 빠지면서 팬들에게 아쉬울 수 있습니다.

치유의 종이 강력해서 스텟을 끝까지 올린 후에는 맞아가면서 피를 채우면서 보스를 잡아도 됩니다.

어려운 난이도는 좋아하고 말고를 떠나서 이런 점은 힘이 빠질 수도 있습니다.

 

 

 

 

< 마무리 >

 

Dot으로 만들어진 배경

 

게임자체는 재미가 있고 조작감도 뛰어나고 버그도 적습니다.

Dot 그래픽 특유의 배경묘사와 스테이지를 넘어갈때 마다 맵의 색체의 변화는 게임에 몰입도를 높입니다.

게임의 볼륨이 적은 것은 단점일 수도 있지만 심심풀이삼아 해볼 수도 있겠죠

하지만 가성비 게임이 넘처나는 요즘 스팀정가 기준 18,000은 좀 아깝네요.

할인할 때 한번 해보시길 권장해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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