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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에서는 검색을 할 때 한 개 페이지에 한개의 h1 태그만 달린 것을 검색하는 것을 수정했다고 알려져있습니다.

하지만 여전히 h1, h2, h3 ... 식으로 나가는 태그를 주요한 정보로 검색한다고 합니다.

구글이 검색하기 쉽도록 티스토리에 h 태그를 다는 법을 알아보겠습니다.

 

 

1. 티스토리에서의 글 제목 달기

 

티스토리에서는 기본으로 제공하는 서식에서 h 태그를 지원합니다.

제목 1이 h2, 제목 2가 h3, 제목3은 h4로 붙여있습니다.

그러니까 글 제목에 해당하는 타이틀만 h1으로 변경하면 됩니다.

 

글 제목

 

 

2. 제목에 태그 확인하기

 

대부분 브라우저가 비슷하지만 크롬을 사용해서 보여드리겠습니다.

아무 티스토리로 작성한 아무 글이나 열어서 F12 키를 누릅니다.

스킨마다 보이는게 다르겠지만 저의 경우는 <head>안에 제목이 있습니다.

Elements 창에 내용을 아무거나 클릭하고 Ctrl + F를 눌러서 제목을 검색합니다.

 

검색기능으로 제목 태그를 찾았습니다.

 

혹은 해당 창이 활성화 된 상태에서 제목을 클릭해도 됩니다.

제 경우는 앞뒤에 <title></title>이 붙여서 h 태그가 아닌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3. 제목을 h1 태그로 변경하기

 

① 스킨 편집 매뉴에서 html 편집 매뉴로 들어갑니다

 

티스토리 블로그 관리의 왼쪽 사이드 매뉴바의 "스킨 편집"으로 들어갑니다.

그리고 오른쪽 상단에 "html 편집" 버튼을 누릅니다.

 

스킨을 편집합니다
스킨 편집으로 들어가기

 

② 제목의 위치를 찾습니다.

 

"html 편집"창에는오른쪽에서 HTML 창에서 페이지 코드를 볼 수 있습니다. 

여기서부터는 스킨마다 다릅니다. 

제 코드에서는 article_rep_title로 검색해서 3개의 문구에 있습니다.

모두 <h2></h2>를 <h1></h1>으로 변경해주면 됩니다.

 

태그 달기
변경합니다.

 

 

다른 스킨의 경우 title_article이라고 이름 붙여져 있기도 하고요.

이부분은 공부가 조금 필요합니다.

블로그 제목이 들어가는 것을 확인하고 h1 태그를 달아 둡시다.

 

③ 적용 버튼을 클릭한 후에 결과를 확인하기

 

적용 버튼을 누른 후에 또 블로그로 돌아가 아무 글이나 오픈합니다.

그런 뒤에 F12키를 누르고 변경이 잘 되었는지 확인합니다.

 

변경 확인
태그로 변경하기

 

좀 복잡하지만 변경되면 모든 페이지가 다 적용하기 때문에 보람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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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를 만들 때 검색이 잘 되게 하기 위해서 SEO(Search Engine Optimization : 검색 엔진 최적화)가 중요합니다.

여러가지 조건이 있지만 구글에서는 필요한 키워드를 정리하고 링크로 연결할 것을 추천합니다.

오늘은 말머리에 목차를 달고 링크를 자동으로 형성되게 만들겠습니다.

 

 

1. 외부 스크립트 파일 추가하기

 

이미 블로그에 목차를 달아주는 공개된 파일이 존재합니다.

아래의 파일은 다른 장소에서도 받을 수도 있습니다.

이 걸 사용하면 서식을 변경할 수도 있고 옵션이 많습니다.

압축파일인데 jquery.toc.js를 메인으로 사용합니다.

jquery.toc.zip
0.00MB

 

하지만 저는 직접 작성한 파일을 사용하여 목차를 만들려고 합니다.

딱히 대단한 것은 없고 제가 사용할 서식과 기능을 조금 모아둔 것 뿐입니다.

설명을 달아 두었는데 메모장으로 열어보면 소스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mm01_toc.js
0.00MB

 

위의 파일 중 마음에 드는 것을 받아서 사용합니다.

아래 있는 방식으로 둘다 작동해야 합니다.

 

 

2. 외부 스크립트를 내 블로그에 추가하기

 

① 스킨편집으로 들어갑니다.

 

블로그에 로그인하면 [블로그 관리] - [왼쪽의 사이드바] - [스킨 편집]으로 들어갑니다.

그런 후 오른쪽에 "html 편집"을 눌러서 들어갑니다.

초보자 분들도 겁먹지 말고 순서대로 따라가면 쉽게 되니까 천천히 해보세요.

 

스킨 편집 html
html 편집으로 들어가기

 

② 파일을 업로드 합니다

 

오른쪽에 매뉴에서 파일업로드를 선택하고, 파일을 추가합니다.

원하는 파일을 추가했다면 리스트에서 오른쪽 클릭 후에 "링크 주소 복사"를 합니다.

이 링크를 확인합니다.

 

외부 스크립트 추가
파일을 추가합니다

 

이제 블로그에 html에 만들어둔 소스가 추가되었습니다.

 

 

3. 서식 만들어 소스 불러오기

 

① 서식 쓰기에 들어가기

 

다시 블로그로 돌아와서 [블로그 관리] - [왼쪽의 사이드바] - [서식관리]에 들어갑니다.

오른쪽을 보면 서식쓰기를 클릭해서 추가를 할 수 있습니다.

 

서식 만들기
서식 쓰기로 들어가기

 

 

② 링크를 입력합니다.

 

모드를 HTML로 변경하고 아래 코드를 입력한 후에 완료를 누릅니다.

코드는 심플합니다.

 

<script src="https://tistory1.daumcdn.net/tistory/5969337/skin/images/mm01_toc.js"></script>

 

링크 주소 입력하기

 

 

 

4. 이제 본문에 적용합니다.

 

티스토리의 글쓰기 상단에 ... 을 누르면 서식을 부를 수 있습니다.

여기서 만들어둔 서식을 불러낼 수 있습니다.

 

 

 


제가 만든 파일이라 글자체나 내용이 제 취향으로 만들어 졌습니다.

하지만 링크는 잘 동작하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만들어 두었으니 편리하게 계속 사용하려고 합니다.

 

만든 목차
목차 만들기 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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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대폰이 튼튼하기는 하지만 깨질 염려는 언제나 있고 예상치 못한 분실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크라우드 서비스를 사용하기도 하지만 역시 오프라인에서 백업이 되어있어야 안심이 됩니다.

그런데 요즘 C 드라이버가 SSD 사용으로 용량이 작은 경우가 많습니다.

 

제 아이폰은 150 GB가 있네요

 

애플의 아이폰은 아이튠즈를 통해서 백업을 지원합니다.

그런데 아이튠즈에서는 폴더를 변경하는 기능이 없습니다.

오늘은 이 아이튠즈에서 백업이 다른 폴더로 하는 방법을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아이튠즈에서 백업하기

 

 

 

< 백업폴더 변경하기 >

 

① 먼저 백업폴더를 지웁니다.

 

Windows10에서 아이폰의 원래 백업경로는,

C:\Users\"사용자 이름"\Apple\MobileSync\BackUp 입니다.

여기에 들어가서 Back Up 폴더를 삭제해야 합니다.

 

이 폴더는 삭제해야 합니다

 

 

 

 

② 옮길 폴더를 만듭니다.

 

간단하게 옮겨야 되는 경로명에 새폴더 만들기로 폴더를 만듭니다.

어떤 방법이든 만들고 정확한 경로명을 알고만 있으면 됩니다.

아래 명령어를 수동으로 입력해야 합니다.

저는 D:\)) Iphone\Back UP에 옮기려고 폴더를 만들어 두었습니다.

 

 

 

 

③ 명령 프롬프트 창을 관리자 권한으로 띄웁니다.

 

명령 프롬프트 창을 열어야 합니다.

이번에 사용할 매뉴는 꼭 "관리자 권한으로 실행"해야 합니다.

검색에서 CMD를 검색하면 관리자 권한을 활성화 됩니다.

 

관리자 권한으로 실행하기

 

 

 

 

④ 명령창에서 명령을 실행합니다.

 

mklink /d라는 명령어를 사용하면됩니다.

사용법은 "원래 폴더" "옮길 폴더"를 연속으로 작성합니다.

저같은 경우는 아래와 같이 됩니다.

mklink /d "C:\Users\토스트\Apple\MobileSync\BackUp" "D:\)) Iphone\Back UP"

정상적으로 입력되면 "기호화된 링크를 만들었습니다."라는 메세지가 뜹니다.

 

명령어를 작성했습니다.

 

만일 작업이 실패했을 때는 주로 아래와 같은 이유입니다.

 

  • 이 작업을 수행할 권한이 없습니다. - 관리자 권한으로 실행하지 않았을 때 발생합니다.
  • 파일이 이미 있음으로 만들수 없습니다. - ①에 Backup 폴더를 지우지 않았을 때 발생합니다.
  • 지정된 경로를 찾을 수 없습니다. -  폴더가 만들어지지 않았거나 경로명이 틀렸을 때 발생합니다.

재대로 동작이 되면 원래 아이폰 저장 폴더에 바로가기가 만들어집니다.

이제 이 Backup 폴더에 작업을 하면 지정한 폴더로 옮겨가게 됩니다.

 

정상 동작되었을 때 생기는 바로가기

 

여기까지 하면 설정은 완료됩니다.

이제 아이튠즈를 켜고 백업을 실행하면됩니다.

저는 정상적으로 D 드라이버에 백업이 진행되는 것이 확인 되더라고요.


 

애플에서 아이튠즈에서 경로를 변경하는 기능을 뺀 것은 고의적이라는 생각을 버릴 수가 없습니다.

자사의 크라우드를 활용하는 것을 유동하는 수단이 아닐까하고요.

애플 같은 대기업이 꼭 이런 쪼잔한 방법을 써야 할지는 모르겠네요.

아이폰을 사용한지 꽤 오랜 시간이 지나고 나름 정도 들었지만 이런 지원의 부족함은 좀 실망스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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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에는 NAS 서버등 좋은 것들이 많이 있습니다.

필요한 장비, 인프라가 없는 상황이라 집에서는 편하게 사용하려고 오랜만에 FTP를 이용해 보았습니다.

어떻게 만드는지 모르는 것도 있고요.

Windows 10에서 기본으로 제공하는 FTP(File Transfer Protocol)의 사용법을 알아보겠습니다.

 

 

 

① 제어판을 열어서 프로그램 및 기능을 찾습니다.

 

Windows 기본 검색기능을 이용해서 제어판을 찾아 들어갔습니다.

그리고 프로그램 및 기능을 찾습니다.

Windows에서는 이것 말고도 여러가지 루트가 있지만 이 방법이 젤 만만합니다.

 

제어판에서 프로그램 및 기능

 

 

 

 

② Windows 기능에 들어갑니다.

 

프로그램 및 기능의 좌측 매뉴에서 "Windows 기능 켜기/끄기" 를 클릭합니다.

여기에서는 스크롤을 아래로 내려서 두 가지 기능을 찾아 활성화시켜야 합니다.

[인터넷 정보 서비스] - [FTP 서버] - [FTP 서비스][인터넷 정보 서비스] - [웹 관리 도구] - [IIS 관리 콘솔]입니다.

확인을 누르면 뭔가 설치를 합니다. 여기까지 하면 FTP를 사용할 준비가 됩니다.

 

Windows 기능 켜기/끄기

 

 

 

 

③ IIS 관리자를 찾습니다.

 

제어판으로 돌아가보면 "관리 도구"라는 매뉴가 있습니다.

이 곳에 들어가면 보면 "IIS(인터넷 정보 서비스) 관리자"라는 매뉴가 활성화 되어있습니다.

방금 활성화 시킨 건데 재부팅 할 필요없이 바로 있을 것입니다.

 

ISS 인터넷 정보 서비스 찾기

 

 

 

 

④ FTP 사이트의 설정을 시작합니다.

 

IIS 관리자 매뉴에 들어가면 좌측 상단에 컴퓨터 정보가 있습니다.

사이트를 열어서 오른쪽 클릭하면 "FTP 사이트 추가"를 할 수 있습니다.

여기서 이제 FTP에 기본 내용을 설정하고 만드는 작업을 합니다.

 

FTP를 만들기

 

 

 

 

⑤ 바인딩 및 SSL 설정과 인증 및 권한 부여 정보를 합니다.

 

포트는 기본 설정 그대로 21로 그리고 "자동으로 FTP 사이트 시작"은 꺼두었습니다.

그리고 아래와 같이 사용자와 권한 설정을 했습니다.

파일이 왔다갔다 할 예정임으로 읽기와 쓰기 모드 권한이 필요했습니다.

사용자도 "지정한 사용자"만 사용하도록 했습니다.

 

자신에게 맞게 설정합니다.

이 부분은 추후에 다시 설정이 가능합니다.

 

 

 

 

⑥ 아직 끝이 아닙니다. FTP가 시작된 것을 확인합시다.

 

FTP는 만들어졌습니다. 하지만 아직 끝이 아닙니다.

IIS에서 FTP가 잘 동작하고 있는 것을 확인할 수 있군요.

 

FTP가 만들어졌고 시작되었습니다.

 

 

 

 

⑦ FTP를 사용할 사용자를 하나 만듭니다.

 

이번에는 [제어판] - [관리도구] - [컴퓨터 관리]로 이동하여

[왼쪽 매뉴] - [로컬 사용자 그룹] - [사용자]을 선택해서 빈 공간에 "오른쪽 클릭" - "새 사용자"를 선택합니다.

여기서 TOAST라는 새 사용자를 만들겠습니다.

어차피 혼자 쓸 생각이라서 하나면 충분합니다.

 

사용자를 만듭니다.

 

 

 

 

⑧ 방화벽 설정을 합니다.

 

방화벽에서 FTP의 규칙을 등록할 수 있습니다.

다시 [제어판] - [Windows Defender 방화벽] - [고급 설정]을 클릭합니다.

여기서 FTP관련 매뉴가 3가지 있는데 동시에 선택하고 오른쪽 클릭해서 "규칙 사용"을 활성화합니다.

 

방화벽 설정하기

 

 

 

 

⑨ FTP 재실행하기

 

방금 들어갔던 [제어판] - [관리도구] - [컴퓨터 관리] 에 다시 들어갑니다.

왼쪽을 보면 "서비스"가 있는데 이 곳에서 "Microsoft FTP Service"를 다시 찾을 수 있습니다.

이걸 오른 쪽 클릭하고 "다시 시작"합니다.

참고로 언제든지 이 곳에서 FTP를 수동을 켜고 끌 수 있습니다.

 

서비스에서 FTP 재부팅하기

 

 

 

 

⑩ FTP에 접속하기

 

동일 네트워크상에 있는 다른 컴퓨터에서 쉽게 FTP에 접속할 수 있습니다.

대부분의 인터넷 브라우져나 윈도우 탐색기에서 FTP://"IP 주소"를 누르면 접속이 가능합니다.

이제 기본적인 FTP의 시스템을 만들었습니다.

 

이제 사용자의 이름과 PW를 입력하고 사용합니다.

 

과정이 길었습니다. 하지만 서버하나 만드는데 이 정도면 굉장히 심플하다고 해야 합니다.

컴퓨터간에 파일을 옮기는 것이 별거 아닌 시대입니다.

그래도 양이 많거나 반복적으로 수행하는 작업에는 서버만큼 좋은 일이 없습니다.


 

FTP는 이미 오래된 방식의 서버라서 보안이 취약하다고 합니다.

항상 켜두면 알수없는 대상에게 파일이 공격받을 수 있다고 하니 필요할 때만 켜서 사용하려고 합니다.

그리고 꼴에 서버라서 설정해야 할 것이 몇가지 더 있기는 합니다.

그건 다음 기회에 소개드리도록 하고 오늘은 여기 FTP를 오픈하는 과정까지만 진행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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① 폴리카보네이트 (Polycarbonate, PC)

② 폴리염화비닐 (Polyvinyl Chloride, PVC)

③ 폴리에틸렌 (Polyethylene, PE)

④ 폴리프로필렌 (Polypropylene, PP)

⑤ 폴리테트라플루오로에틸렌 (PTFE, 테플론)

⑥ 아크릴로니트릴 부타디엔 스티렌 (ABS)

⑦ 나일론 (폴리아미드, Polyamide, PA)

 

현대사회에서 어디서나 볼 수 있는 것이 플라스틱이고 누구나 무엇인지 알고 있습니다.

정확한 의미로는 고분자의 일종으로 열이나 고압 의해서 원하는 방향으로 변형할 수 있는 합성소재를 의미합니다.

재가공 여부에 따라 열가소성 플라스틱가 열 경화성 플라스틱으로 나누기도 합니다.
역사적으로는 고무나 송진같은 자연물을 흉내내는데 시작하였습니다.

합성물에 대한 기술이 발전한 지금은 인간이 필요한 다양한 성질의 플라스틱이 개발되어 있습니다.

 

출처 : SK 에코플랜트

 

보통은 자연물 대비하여 열에 약한것이 흠이며 100~140 ℃ 사이에서 녹거나 타거나 형상이 변형되는 것이 대부분입니다.

산업에서도 굉장히 많이 사용되는데 금속과 비교해서 선택이 결정됩니다.

제가 산업에서 사용했던 플라스틱과 그 특성에 대해서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같은 플라스틱이라도 제조업체마다 성능이 크게 다른 경우도 있어 물성치는 참고만 해주세요.

(신기술이 계속 발달하여 더 좋은 제품이 있기도 합니다. 일반적인 경우로 알아주세요.)

 

특성 금속 플라스틱
무게 무거움 가벼움
강도 매우 높음 중간~낮음
내식성 부식 가능 (예: 철) 부식 없음 (대부분)
열 안정성 매우 우수 제한적 (고온에 약함)
열 전도성 우수 열세
가공성 복잡한 형상 제작 어려움 복잡한 형상 제작 용이
전기 특성 전기 전도성 (대부분) 절연성 (대부분)
비용 상대적으로 비쌈 상대적으로 저렴
재활용성 우수 제한적 (소재에 따라 다름)

 

※ 하기 제가 아는 생산회사를 정리해 두기는 했지만 같은 계열 플라스틱을 만들어도 회사마다 전혀 성능이 다른 경우가 많습니다. 소개하는 의미로만 알아두세요.

 

 

① 폴리카보네이트 (Polycarbonate, PC)

 

탄산염을 중합하여 만들어진 열가소성 플라스틱입니다.

플라스틱 치고는 단단하고 충격성도 좋은데다가 투명하게만들어지기 까지 합니다.

강도 내구성 특성이 우수한 앤지리어닝 플라스텍에 포함되어 산업용으로 적합하여 많이 사용하고 있습니다.

강도/가공성이 우수하여 정밀성이 요구되는 지그, 자동차용 부품에 이르기까지 다양성을 이루 말할 수 없이 사용됩니다.

특히 유리를 대체하는 용도로 많이 사용되는데, 비구면의 자유형상을 대량으로 만들 수 있습니다.

이런 렌즈는 소형으로 강력한 성능이 나와서 휴대폰등 일반 렌즈에서 지배적으로 사용됩니다. 

 

출처 : SABIC사 홈페이지

 

특징 : 높은 투명성, 충격 강도, 내열성

용도 : 자동차 창, 전기전자 부품, 방탄 유리

 

< 주요 생산회사 >

LG Chem(한국), 한화솔루션(한국),  삼양사(한국), 

Covestro (독일), SABIC (사우디아라비아), Mitsubishi Chemical (일본)

 

<주요 물성>
밀도: 1.2 g/ ㎤ 
인장 강도: 60 ~ 70 ㎫
열변형 온도: 135 ~ 150 ℃

 

 

② 폴리염화비닐 (Polyvinyl Chloride, PVC)

 

파이프를 만드는 용도로 잘 알려지고 실제로도 공사현장 같은 곳에서 많이 볼 수 있는 플라스틱입니다.

단단하고, 마모되지 않는 특성이 있으면서도 유연한 장점이 있어 제품에 많이 들어갑니다.

열에 약한것이 좀 흠이라서 사용처가 제한되기도 하지만 튼튼하고 오래가는 장점 때문에 많이 사용합니다.

많이 사용하다보니 가격역시 큰 장점이 되고 큰 정밀도가 요구되지 않는 많은 플라스틱 제품에 사용됩니다.

 

출처 : 한화 솔루션 홈페이지

 

특징 : 내화학성, 내후성, 저비용

용도 : 건축 자재(파이프, 창틀), 바닥재, 의료 튜브, 전기절연용 튜브

 

< 주요 생산회사 >

LG Chem(한국), 한화솔루션(한국), 

Shin-Etsu Chemical(일본), Formosa Plastics (대만), Westlake Chemical (미국)

< 주요 물성 >
밀도 : 1.3~1.45 g/㎤
인장 강도 : 30 ~ 50 ㎫
열변형 온도 : 60 ~ 85 ℃

 

 

③ 폴리에틸렌 (Polyethylene, PE)

 

열가소성 플라스틱입니다. 일회용품과 포장재에 많이 사용되는 플라스틱입니다.

따라서 일상에서 가장 많이 마주치게 되며 플라스틱 = 폴리에틸렌인 경우가 많습니다.

밀도에 따른 다양한 분류가 있지만 전체적으로 일회용품에 사용됩니다.

플라스틱 같은 경우 공기가 완전히 차폐되지 않는 것들이 많은데 폴리에틸렌은 두께가 얇아도 기밀성이 우수합니다.

이런 기밀성과 우수한 내 화학성 때문에 고밀도의 폴리에틸렌은 의료용으로도 채용이 가능합니다.

 

출처 : Chevron Phillips 홈페이지

 

특징 : 우수한 유연성, 내수성, 낮은 밀도

용도 : 비닐봉투, 포장재(필름, 병), 파이프, 전선 피복

 

< 주요 생산회사 >

LG Chem(한국), 롯데케미칼(한국), 한화토탈에너지스(한국), SK GEO centric(한국)
Dow Chemical (미국), Chevron Phillips (미국), SABIC (사우디아라비아)

< 주요 물성 >

밀도 : LDPE(0.91 ~ 0.94 g/㎤ ), HDPE(0.94 ~ 0.97 g/㎤ )

인장 강도 : 10~50 ㎫

열변형 온도 : 50~80 ℃

내화학성 우수

 

 

④ 폴리프로필렌 (Polypropylene, PP)

 

석유에서 얻어진 프로필렌을 중합해서 만들어지는 것으로 상당히 초기부터 만들어진 플라스틱입니다.

밀도도 가볍고 융점이 높아 내화학성이 높아서 다용도로 사용되지만 착색이 어려운등 완제품에서는 외면받기 쉽습니다.

융점이 약 130 ~ 170 ℃ 는 사막의 매우 더운 날에 극단적인 조건에 있는 차량 내부의 순환이 안되는 곳이,

110 ℃까지 올라간다는 연구데이터가 있으니 거의 지상에서는 무리없이 사용가능합니다.

포장재나 디자인에 자유로운 내부부품에 많이 사용되며 특히 접힘 구조등에서 자유로운 점은 큰 장점입니다.

해당 구조가 꼭 필요한 산업체에서 일한다면 자주 접할 수 밖에 없는 플라스틱입니다.

 

출처 : SK 지오센트리

 

특징 : 가벼움, 내화학성, 내충격성, 높은 열변형 온도

용도 : 자동차 부품, 포장재, 가전제품, 의료기기

 

< 주요 생산회사 >

LG Chem(한국), 롯데케미칼(한국), 한화토탈에너지스(한국), SK 지오센트릭(한국)

ExxonMobil (미국), SABIC (사우디아라비아), LyondellBasell (네덜란드)

 

< 주요 물성 >

밀도: 0.89 ~ 0.91 g/㎤

인장강도 : 20 ~ 40 ㎫

(유리섬유 강화재질) : 50 ~ 100 ㎫

열변형 온도: 110 ~ 120 ℃

높은 피로 저항성

 

 

⑤ 폴리테트라플루오로에틸렌 (PTFE, 테플론)

 

비가역성의 많은 분자들이 사슬형태로 묶여있는 제질의 플라스틱입니다.

청결하고 플라스틱이라고는 생각되지 않을 정도로 신뢰성이 높아 식품 포장등에 사용됩니다.

프라이팬이나 우산에 코팅을 할 정도로 유용한 재질입니다.

테플론으로 만든 소재는 잘 변하지 않아서 산업현장에서 지그나 기준자로 사용되기도 합니다.

제조가 어려워 비싼 문제로 아직 많은 곳에서 사용되지 않지만 그만큼 가능성이 높은 소자입니다.

 

출처 : Chemours

 

특징 : 우수한 내열성, 낮은 마찰 계수, 내화학성

용도 : 코팅, 개스킷, 화학 장비


< 주요 생산회사 >

한국화학연구원(한국), 일진머티리얼즈(한국 - 코팅제 개발)

Chemours (Teflon, 미국), Daikin (일본), 3M(미국)

< 주요 물성 >
밀도 : 2.2 g/㎤

인장강도 : 21 ~ 28 ㎫
사용 온도 범위 : - 200 ~ 260 ℃ - 형상 변화온도를 정확하게 모르겠어요.
마찰 계수 : 매우 낮음 (0.05~0.1)

 

 

⑥ 아크릴로니트릴 부타디엔 스티렌 (ABS)

 

스타이렌(styrene), 아크릴로나이트릴(acrylonitrile), 뷰타다이엔(1,3-butadiene)의 세 성분을 중합한 중합체입니다.

중합비율에 따라서 그 물성이 조금씩 달라지지만 가장 큰 특성은 뛰어난 강도입니다.

높은 내충격성 함께 접착제와 궁합이 뛰어나 자동차 내장재로 많이 사용됩니다.

다만 시간이 지나면 혹은 태양에 노출되면 색상이 변하는 문제로 외장재로 사용할 때는 도색이 필요합니다.

 

출처 : LG 화학

 

특징 : 우수한 충격 강도, 가공성, 표면 마감 품질

용도 : 전자제품 외관, 자동차 내외장재, 장난감


< 주요 생산회사 >

LG Chem(한국), 롯데케미칼(한국), 삼양사(한국)

INEOS Styrolution (독일), Chi Mei Corporation (대만), Trinseo (미국)

< 주요 물성 >

밀도 : 1.04 ~ 1.06 g/㎤

인장 강도 : 40 ~ 60 ㎫

열변형 온도 : 80 ~ 100 ℃

 

 

⑦ 나일론 (폴리아미드, Polyamide, PA)

 

폴리아미드는 아마이드 결합인 -CONH-로 연결된 중합체의 총칭입니다.

가장 대표적인 나일론은 의복의 일종이 기모를 만드는 용도로 사용하는 소재라는 것이 널리 알려져 있습니다.

마찰에 강하고 탄력이 있으며 마찰이 적으면서 강도는 높은 의복으로서 이상적인 재질을 가지고 있습니다.

크게 상용화는 안되었지만 일부 제작된 제품중 금속보다 끊기 힘든 재질도 있다고하니 오래된 소재지만,

아직 발전 가능성이 높다고 할 수 있습니다.

 

출처 : DuPont

 

특징 : 높은 기계적 강도, 내열성, 내마모성

용도 : 기어, 베어링, 자동차 엔진 부품

 

< 주요 생산회사 >

효성첨단소재(한국), 도레이첨단소재(한국)

BASF (독일), DuPont (미국), DSM (네덜란드)

 

< 주요 물성 >

밀도 : 1.14~1.15 g/cm³

인장강도 : 75~100 MPa

내열성 : 200°C 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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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카드를 다시 발급했습니다.

아이폰으로 앱도 구입하지만 몇 가지 구독중인 서비스도 있어서 바로 카드를 변경해야 했습니다.

끊어지기 전에 카드를 등록하는 방법을 보여드리겠습니다.

 

 

① 설정에 들어갑니다.

 

설정에 들어가면 맨위에 아이디와 함께 "Apple ID, iCloud, 미디어 및 구입 항목"을 클릭합니다.

가장 큼직한 버튼입니다.

 

설정에 들어가기

 

 

 

 

② "결재 및 배송"을 클릭합니다.

 

결제 및 배송을 선택합니다.

 

 

 

 

③ "지불 방법 추가"를 클릭합니다.

 

카드를 정지해 놨더니 먼저 경고가 뜹니다.

완료를 선택하면 결제 및 배송으로 넘어갑니다.

카드가 정상적으로 사용가능하다면 바로 이 화면입니다.

여기서 "지불 방법 추가"를 클릭합니다.

 

지불 방법 추가

 

 

 

 

④ 지불 방법을 선택하고 내용을 작성합니다.

 

카드나 페이 같은 지불 방법을 선택합니다.

그럼 아래 필요한 정보를 입력할 수도 있는데 정보를 작성해야 합니다.

카드번호나 만료일 같은 것들이 있습니다.

 

지불 방법 추가

 

입력하고 완료를 눌러서 마무리 합니다.

 

 

 

 

⑤ Apple 암호를 입력하고 인증합니다.

 

지불 방법은 중요하기 때문에 인증을 해야 합니다.

문자로 인증하게 미리 설정해 두었기 때문에 그것으로 코드를 받았습니다.

본인이 설정해 둔 방법으로 2~3단계 인증을 합니다.

 

인증을 합니다.

 

 

 

 

⑥ 결제 방법이 추가되었습니다.

 

이제 지불 방법이 하나 더 추가했습니다.

저 같은 경우에는 원래 사용방법이 더이상 작동안하기도 하고요.

그래도 있으면 거슬리니까 사용하지 않을 방법은 지워주면 됩니다.

 

결제 및 배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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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무용으로 필요해서 이번에 노트북을 하나 구입하였습니다.

윈도우 라이센스가 남는 것이 있어서 저렴하게 구입할 겸 무설치 버전으로 구입했습니다.

오랜만에 윈도우를 설치하기 위해 부팅 USB를 만들어 보았습니다.

 

 

 

① USB를 포멧합니다.

 

USB를 오른쪽으로 클릭하면 포멧을 합니다.

포멧하기 전에는 꼭 백업 혹은 있는 파일을 확인합시다.

이전에 중요한 파일이 있는 것을 깜빡하고 그냥 해버린 적이 있는데 이런 일은 없어야 겠습니다.

 

USB를 포멧합니다.

 

 

 

 

② 윈도우 다운로드 홈페이지에 들어갑니다.

 

하기 링크를 클릭하면 들어가 집니다.

Windows를 다운 받는 곳입니다.

 

https://www.microsoft.com/ko-kr/software-download/windows10

 

설치 미디어 만들기

 

 

 

 

 

③ 사용권 계약서에 동의합니다.

 

소프트웨어의 권한과 사용내용에 대한 세계에서 가장 큰 회사 마이크로 소프트가 작성한 문서입니다.

한번 읽어보셔도 되지만 저는 지겨움으로 그냥 동의를 눌렀습니다.

죄송합니다. 꼭 보셔야 합니다. 저는 이전에 봐서 그냥 동의한 겁니다.

 

사용권

 

 

 

 

④ 이제 옵션을 검토하고 "다음"을 누릅니다.

 

오늘은 USB에 설치를 해야 합니다.

"다른 PC용 설치 미디어(USB 플래시 드라이브, DVD 또는 ISO 파일) 만들기"를 선택합니다.

한국어로 설치를 할 것이고, USB 플래시 드라이븐느 선택합니다.

컴퓨터 설치해야 하는 USB를 정확하게 선택해야 합니다.

보통은 다른 USB를 연결을 끊고 설치할 기기만 연결하는 것이 좋습니다.

 

쭉 선택합니다.

 

이 과정이 끝나면 설치를 하고 딱히 문제가 없으면 설치가 됩니다.

설치가 끝나면 바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⑤ USB의 내용물을 확인합니다.

 

설치한 USB에는 아래와 같은 파일이 설치됩니다.

USB에 들어가서 보면 하기와 같이 설치가 되어있으면 일단 안심입니다.

연결 문제가 없다면 보통은 잘 설치가 됩니다.

 

폴더 내용물

 


 

이렇게 Windows10을 받는 것까지는 누구나 인증없이 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설치를 할 때 라이센스키를 물어보게 됩니다.

라이센스 키와 함께 인터넷에도 연결되어 있어야 하니 그 두 가지를 준비하고 설치를 하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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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지 않습니까? 클래식한 디자인에 대한 향수 같은 게 느껴집니다.

노트북을 사도 좀 보수적으로 사용합니다. 2TB HDD 같은걸 달아야 된단 말입니다.

백업용 외장 하드를 달아서 노트북을 써야겠다는 그런 의무감이 들었습니다.

 

인터넷을 노트북을 구입하려는 연약한 1TB SSD 같은건 넘치지만 누구도 나의 이 HDD 감성을 만족시켜주지 않았습니다.

그런던 중 레노버 V15 G4 ABP 모델을 찾았습니다.

제품설명에 떡하고 HDD SATA Slot이 있더라고요. 정말 바로 구입했습니다.(최저가 검색도 안하고요)

이거 보고 샀습니다.

 

후회는 없고 반품도 없습니다. 구입하자마자 Windows를 설치하고 바로 HDD를 부착했습니다.

노트북용 HDD는 2.5 인치라고 된 모델을 구입하면 됩니다.

교체 과정을 소개하겠습니다.

 

 

 

 

① 제품의 뒤를 열어 커버의 나사를 풀어 보세요.

 

주의할 점이 하나 있는데 9개소 다 5각 별 모양(☆) 렌치로 풀어야 합니다.

이거 때문에 회사에서 하나 빌려 왔는데요. 무리해서 딴걸로 못여니까 꼭 챙기세요.

전용나사만 있으면 됩니다.

 

별 ☆ 렌치입니다.

 

 

 

 

② 카드 혹은 일자 드라이버로 후방 커버의 틈새를 벌여 줍니다.

 

자기가 손재주에 혹은 카드질에 자신있다 하면 카드로 될것도 같습니다.

근데 저는 안되더라고요. 그냥 구석에 있는 일자 드라이버를 사용했습니다.

다만, 드라이버로 열 경우 찌그러질 수 있습니다.

예, 사자마자 노트북 찌그러 먹었습니다. 아 나 ㅜㅜ

 

 

 

특히 렌선 꼽는 포트 옆을 조심해야합니다.

그쪽은 꼭 후크를 해제해서 후방 커버가 깨지는 경우가 없도록 합시다.

 

 

 

 

③ HDD 슬롯을 꺼냅니다.

 

자, 이제 커버를 열었습니다.

물론 현명한 당신은 근처에 물이라든가 애들이나 애완동물이 없도록 해서 작업을 할 것입니다.

하지만 이제부터 먼지가 들어갈 수 있음으로 더욱 조심해서 빠르게 작업합시다.

 

HDD 슬롯

 

저 슬롯은 분해가 되도록 되어 있습니다.

4방향에 나사가 있고 이번에는 십자 드라이버를 이용해야 합니다.

 

 

 

 

④ HDD 슬롯에 HDD를 집어 넣고 조립을 합니다.

 

이 노트북을 구입했다면 사타 케이블이 별첨으로 들어있음을 확인하셔합니다.

있는게 정상입니다. 없다면 고객센터로 따지거나 사야합니다.

그리고 만족스럽게도 이 케이블은 나사 4개와 함께 있습니다.

 

왼쪽의 케이블과 나사를 사용해서 HDD 슬롯에 조립을 합니다.

 

HDD 슬롯 오른쪽과 왼쪽에 2개씩 4개를 조립하면 됩니다.

 

 

 

 

⑤ HDD 슬롯을 위에서 눌러서 조립을 합니다.

 

메인 보드 구석에 빈 커넥터가 있습니다.

그곳에 케이블을 연결하면 되는데 옆으로 눌러 넣는 스타일입니다.

이런 방식의 케이블을 똑딱하는 소리도 안들리고 살짝 끼워놓으면 되는 척을 할 때가 있습니다.

그래서 야무지게 잘 안쪽까지 눌러넣는 다는 기분으로 꾹하고 넣고 검은색 단추로 잠궈둡니다.

 

왼쪽 확대 사진을 참고해서 단단히 체워두세요

 

이거 대충 체결하면 쓰다가 빠질 수도 있거든요.

저 상태로 살짝 고무 테이프로 고정할 수도 있지만 능숙하지 않은 분들은 하지마세요.

 

 

 

 

⑥ 이제 다시 커버를 덮어 둡니다.

 

조립한 반대로 하면 되는데 커버를 먼저 쒸우고 모서리를 엄지로 툭툭 눌러 줍니다.

후크가 타닥타닥하고 걸리는 소리가 들립니다.

모서리 전체를 골고루 전부 눌러둡니다.

무작정 나사를 체워도 되기는 하지만 억지로 하다 부품이 틀어지면 보기도 싫고 손상 위험도 있습니다.

 

 

 

 

⑦ 이제 연결이 잘 되었는지 확인합니다.

 

HDD가 새거였기 때문에 바로 사용할 수는 없고 초기화를 시켜야 됩니다.

윈도우 10을 기준으로 할 때, [제어판] - [관리도구] - [컴퓨터 관리] - [저장소]에 가면 비활성화된 HDD를 만날 수 있습니다.

 

초기화 안된 녀석이 있죠

 

자동으로 인식해서 초기화를 먼저 시킵니다.

그리고 디스크 0이라고 쓰인부분(빨간 화살표)를 오른쪽 클릭해서 동적디스크로 전환합니다.

그 때부터는 우리가 평소에 쓰는 하드 디스크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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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D가 약하다든가 작은 노트북이 신뢰성이 떨어진다는 이야기는 하지 않겠습니다.

개인적으로 HDD의 큰 용량이 필요한 것이고 그리고 그런 공간을 확보한 두꺼운 모델을 선호합니다.

그런 면에서 아직 구입한지 얼마 안된 것을 감안해도 하지만 정말 후회되지 않네요.

레노버 모델 진짜 마음에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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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브의 댓글들

 

유튜브에서는 사람들이 영상제작자 혹은 서로 소통하기 위한 댓글 기능을 지원합니다.

댓글로 이야기를 나누거나 추천/비추를 통해서 의향을 확인하고 또는 영상제작자가 공지사항을 올릴 수도 있죠.

단순하게 댓글만 있으면 심심한 세상이라서 여러가지 기능을 지원하는데요.

오늘은 그것에 대해서 알아보겠습니다.

 

< 기울임체 (Italic) >

 

언더바 _ 두 개 사이에 적은 글자들에게는 기울임체가 적용됩니다.

주의할 점은 이 언더바 _ 앞과 뒤의 글자가 붙어있으면안되고 띄어쓰기로 떨어트려 놔야 합니다.

 

기울임체 적용하기

 

 

< 굵게 (Bold) >

 

이번에는 글자를 별표 * 사이에 작성하면 굵은 글씨로 만들어집니다.

이 역시 별표 * 앞뒤에는 띄어쓰기(스페이스)를 해야 정상적으로 적용됩니다.

다만 이 글씨는 기본 폰트체에 영향을 받아서 제 설정에서는 미묘하게 굵어보이지 않습니다.

적용이 정상적으로 된 것은 별표 * 가 사라진 것으로 확인했습니다.

 

굵을 글자체 적용

 

 

< 취소선 (Strikethrough) >

 

취소선의 경우에는 글자를 바 - 사이에 작성하면 글자 중간에 취소선을 그어줍니다.

주의 사항이 앞뒤 내용이 떨어져 있어야 한다는 것은 이 경우에도 적용됩니다.

 

취소선 적용하기

 

 

< 합쳐서 적용하기 >

 

이 명령어의 경우에는 합쳐서 적용할 수도 있습니다.

괄호를 쓰듯이 쓰고 싶은 내용에 두개 혹은 세개를 다 적용해도 정상적으로 동작합니다.

 

모두 적용하기

 


 

단순히 내용이 아니라 특별한 느낌을 전달하고 싶을 때 좋은 기능같습니다.

그리고 유튜브 댓글에는 하나더 이모지를 적용할 수도 있습니다.

기본적으로 댓글을 작성할 때 아래 이모지 표시가 있는데요, 모든 이모지가 반영이 가능합니다.

이모지 전체가 다 가능한 앱이 생각보다는 적어요. 이런 것도 이용해서 즐겁게 소통하시기 바랍니다.

 

이모지 적용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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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포스팅은 제목이 곧 내용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애용하는 크롬이 어느 순간부터 켜자마자 로딩이 걸리면서 느리게 움직이기 시작했습니다.

 

그냥 느려지는게 아니라 크롬을 처음 실행 시킬 때 버벅거림이 점점 길어지는 현상이 일어나면 100%라고 보입니다.

결과부터 말씀드리면 다운로드 목록을 지우세요.

하는 방법 자체는 매우 간단합니다.

 

< 크롬 다운로드 목록 지우는 법 >

 

① 크롬의 오른쪽 위에 보면 점세개 단추(︙)를 누르고 다운로드로 들어갑니다.

 

다운로드 창 들어가기

 

 

② 다운로드 창에서 "모두 삭제" 버튼을 클릭합니다.

 

묻지도 따지지도 않고 그냥 지워줍니다.

보통은 매우 빠르게 다 지워지고 다운로드 목록이 없어집니다.

 

모두 삭제 누르기

 

 

그런데 만일 다운로드 목록이 이렇게 해서 안지워지는 경우가 있습니다.

컴퓨터 몇대로 실험해본 결과 아래 3가지 경우였습니다.

 

< 크롬 다운 목록이 안지워질 때 대처법 >

 

① 보안프로그램과 충돌하는 경우(회사등) - 이 경우는 일시적으로 종료하고 지움

② 쿠키 및 방문기록을 모두 삭제하는 되는 경우

③ 오래 걸리는 경우 - 한 5년을 그냥 쓴 컴퓨터의 경우 뭔가 버벅거리고 반응이 없어 당황했지만 시간이 지나니 되더라고요.

 

아무리 많이 쌓인다 한들 이건 로그 기록일 뿐인데

이게 왜 부팅이 늦어지고 가끔 크롬이 다운되는지 생각해 보았습니다.(추정입니다.)

아래는 제 다운로드 기록의 일부입니다.

 

다운로드 목록

 

보면 크롬이 이 파일이 이미 다른 곳으로 이동했을 체크한 것이 보입니다.

크롬이 부팅되거나 다른 이벤트가 있으면 한번씩 점검을 하는 모양입니다.

그게 수년이 지나서 검사 대상이 수천개가 넘어가면 결국 느려진다는 결과가 나오는 것이죠.

느려진 컴퓨터는 5년정도 회사에서 사용하는데 하루에도 많은 자료가 수개에서 수십개 왔다갔다 합니다.

실수로 같은것을 받기도 하는 등 부주히 하기 때문에 안세어봤지만 만개에 가까운 로그가 있을 것입니다.

이 많은 파일을 다 서치하면 아무래도 느려질 수 뿐이겠네요.

 

 

< 이 방법으로 컴퓨터나 크롬이 빨라지는 조건 > 

 

여튼 추정은 그렇지만 결과적으로 아래 조건을 만족하는 경우,

다운로드 목록만 지워도 컴퓨터는 상태가 좋아졌습니다.

 

① 몇년동안 다운로드 기록을 지우지 않음

② 업무용으로 많은 파일을 다운 받은 적이 있음.

③ 특히 구글 크롬을 처음 켰을 때 많이 느려지고 조금 지나면 어느정도 속도가 회복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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